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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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에 이름을 밝힌 분께 2008-05-03 송두석 8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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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금요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 2008-06-13 노병규 8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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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야곱의 우물- 루카 1, 57-66.80 묵상/ 광야 2008-06-24 권수현 8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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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신심미사 /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2008-08-02 신희상 8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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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내어맡기는 기도 (샤를르 드 푸코) 2008-07-08 장병찬 8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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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아름다운 세상을 여는 작은음악회 2008-06-23 부산가톨릭음악 8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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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08-05-07 이미경 8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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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7월10일)[(녹)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2008-07-10 정정애 8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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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해서는 안된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08-06-13 정복순 8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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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빕니다/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05-23 조연숙 8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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