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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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거짓의 싸움 2008-04-19 최종하 8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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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곡 모음 2008-06-04 노병규 8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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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받고 싶은데요 2008-04-11 한봉자 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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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턴(U-turn!) ******* 송봉모 신부님 2008-04-22 김광자 8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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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희망은 있다 2008-05-08 김용대 8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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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 무겁다고 느껴질때 2008-06-17 박영진 8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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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5월 14일)성 마티아 사도 축일 2008-05-14 정정애 8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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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특별히 사랑한 사도 요한의 겸손 2008-06-04 장병찬 8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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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연중 제16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07-20 노병규 8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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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오늘 아침 기도 . 2008-05-19 김양귀 8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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