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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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게 묻읍니다. 2008-05-03 송두석 8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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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김웅렬토마스신부님 사제서품 상본입니다. 2008-07-11 송월순 8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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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토 / 알아보기 2008-04-18 오상선 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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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부활 제7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05-10 노병규 8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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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08-06-11 주병순 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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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 2008-06-17 최익곤 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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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의 싸움. 2008-06-12 유웅열 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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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우선 순위는 무엇 입니까? 2008-07-15 김학준 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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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더운 날 시원하게 보내세요. 2008-07-10 김양귀 8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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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신부님, 황중호신부님을 번개에 초대합니다. 2008-04-16 이인호 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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