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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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 사목방문 2008-05-01 이순의 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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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07-13 조연숙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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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의 탈출" - 8.6,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08-06 김명준 8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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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2008-04-17 송두석 8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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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잡는 참새 2008-03-07 노병규 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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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치스코의 기도 2008-06-17 강미현 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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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명동 가톨릭 회관 뒤편에서.. 2008-07-27 장창규 8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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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겸손한 사람은... / 진정한 겸손과 미덕 2008-06-09 장병찬 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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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나팔(요한묵시록9,1~21)/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08-04 장기순 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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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6월10일) 2008-06-10 정정애 8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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