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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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미사??의 효력 2008-06-17 이지현 1,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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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어느날 심곡성당에서 있던일(3) 2008-06-15 김말이 1,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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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어린이 2008-05-14 김근식 1,8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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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강림 대축일에] 2008-05-11 김문환 1,7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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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날의 꽃 2008-05-08 김근식 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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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고백 (14)-기가 막히는 사진 하나 첨부 2008-05-05 이용섭 2,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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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백 (8) 2008-05-01 이용섭 2,3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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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기도 (3 x 3) 2008-04-29 김근식 1,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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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행복해야 하는 이유는?? 2008-04-29 이득수 9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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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길을따라서 2008-04-22 최성길 7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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