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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1일 (일)
(백) 주님 세례 축일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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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613 가톨릭마당

   >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261)성모님 손 꼭 잡고...) 2008-05-31 김양귀 6719
36628 가톨릭마당

   >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펌) 인생을 이야기한다(2) : 過越(파스카)의 기록 2008-06-01 최인숙 8219
36635 가톨릭마당

   >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262)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2008-06-01 김양귀 7439
36640 가톨릭마당

   >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기도는 가장 중요한 의무 2008-06-02 최익곤 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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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메시아신 예수님 ....... [김상조 신부님] 2008-06-06 김광자 6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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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진실한 생활에서 진실한 기도가 나옴 2008-06-07 최익곤 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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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6월 13일 금요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 2008-06-13 노병규 8459
36891 가톨릭마당

   >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08-06-13 이미경 1,0989
36969 가톨릭마당

   >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영혼의 깨끗함을 보존하도록 노력할 것 2008-06-16 최익곤 7519
37029 가톨릭마당

   >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자신을 팔면서까지.. 2008-06-18 이인옥 7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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