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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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죽이라고 선동한 민중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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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본시오 빌라도와 헤로데왕은 예수님을 사형시키지 않으려고 진실과 정의를 고수하고자 고소당한 예수님을 몇번 되돌려 보냈었다 그때문에 더 힘드셨을 우리 예수님
바로 하루전 호산나를 외치면서 자기들의 겉옷을 벗어 길위에 깔아 주었던 민중들
바로 하루가 지난 뒤에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부르짖었던 민중들에 의해
폭동이 일으날까 두려워 한 빌라도가 물을 가져 오라 해서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뜻으로 손을 씼었습니다
그죄는 우리와 우리 후손이 지겠습니다 하고 외치면서 까지
민중들은 악착같았고 들떠서 광분해 있었다 도데체 예수님께 광분할 이유도 없는 그들이
왜 그랬을까요 ?
군중 심리는 이렇듯 위험한 것입니다
하느님을 죽일수도 있었다는 것을 명심 하여야만 합니다
법이 없는 세상은 무법 천지가 되어 자칫 독재를 불러 일으킬수도 있다는것을
이나라가 대통령님의 것도 아닙니다
그분이 진리이고 정의이고 우리가 광분하여 지켜야할 우리의 임금님이 아닐진대
차분히 법에 의해 정리가 될때가지 기다리지 못하고
이렇듯이 날뛰는 것은 사심이 있는것이고 목적이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하라고 다수의 군중 심리에서 이도 저도 목적이 없었던 시민까지 합세하여 같은 마음이 되었던것처럼
그런 우를 범하지 말고 진정 나라를 위한다는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하십시요
사랑은 겸손을 낳습니다 사랑은 이렇듯이 교만하게 날뛰지 않아요
마구 판단하고 광분하여 자신들의 영적 아버지를 보고도 감히 손가락질하는 잘못을 범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란 자리는 막강한 권력의 자리입니다
독재를 막을 수 있는 국회는 어느 나라이든 있습니다
대통령게서 완전한 신이 아닐진데 실수도 할수 있을것입니다
헌데 헌법에 위배 되었을때 그냥 지나 치지 않고 국회에서 제재를 가한것이 맞는지 틀리는 지는 헌법에서 알아 하실 일이예요
국민들이 대통령은 법을 위반해도 되는 분으로 추대한다면
앞날에 그분은 그럼 계속 국익에 유익을 줄수 없는 실수를 한다해도
누가 막겠습니까? 국회없이 여러분들이 정치를 하고 싶다는 말씀입니까?
그러는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반성해보세요 과연 님들의 생에 있어서 실수 없이 님들의 생각이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서 마구 그동안 성공만 해온것인지 때로는 잘못 생각 하고 잘못 판단 했던적은 없었는지
하여 우리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각종 의사 약사 정치가 법관들 기술자들 각 분야 마다 좀더 잘 알고 있기에 무슨 일이 있을때면 전문가를 찾고자 합니다
법은 법을 하시는 분들이 더 잘알고 있기에 국민들은 따르면 됩니다
군사 독재시절 인권 유린을 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박탈하는 일들 이 벌어 졌을졌을때
용감히 투쟁했던 시절이 있었지요 민주주의를 위해서 목숨 바친 많은 분들의 피가
여러분들 처럼 법을 어겨도 좋다 법은 필요 없어 하고 구호를 외치는 것을 볼때 지하에 있는 그분들 기가막힐 노릇입니다
법이 있어야 진정한 자유가 보장 되는 것임을 아십시요
썩은 국회의원들은 가려서 교체 되어야 하겠지요
그것이야 말로 국민들이 할 몫인것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국회의원들을 뽑지 말고 국회의원들도 국민이 뽑았으니 책임은 우리들에게도 있는것임을 명심하고
두번 다시 실수 하지 않도록 잘 뽑으십시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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