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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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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 말에 책임을질줄아는정치인이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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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leeyh0908] 쪽지 캡슐

2004-03-21 ㅣ No.63784

분명히 울고 불고 난리를 치면서

열린 우리당에서 전원 사퇴를  천명했었다

 

헌데 얼마나 지났다고 ......

이렇듯 일구 이언을 하니 어찌  지각있는 국민들이 믿을손가?

 

또 팔이 안으로 굽지 않고서야

이런 모습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것인가

 

시장이나 공무원들이 선거법을 어겨서 구속당한것을 봐왔었다

그것이 우리나라 법이었다

 

국민이 해서는 안될일이라면  국민이 뽑아준 대통령도 잘지켜야 할것이다

 

진실된 사랑은 겸손을 낳는다

 

국민을 사랑하고 존경한다면

 

국민의 의식을 두려워 할줄 알아야 하고 의식해야 마땅한 모습일것이다

 

 

 

이런 소용돌이 속에서 다시 권좌에 앉게 될것이 불보듯 뻔한 대통령님께

한마디 올립니다

 

말로만 서민을 위한 정치 하지 마시고

 

의학분업으로   실제적으로 고통 받는것은 죄없는 환자들 보호자가 없는 가난한 서민들입니다

 

이수지님께서 가난하고 힘없는분들 어쩌고 했지만

 

대통령님이나 이수지님 과 같이 뜻을 같이 하는 민청련 , 시민 단체 여러분

 

님들이 젊고 건강하여 그런것에  관심이나 있겠나이까?

  가난한 서민  국민을 진정으로 생각할량이면

 

제대로 진짜로  가난하고 병들고 힘없는 서민들을  생각해야할것입니다

 

보호자가 없어서 늙고 병든 환자들이 열이 펄펄 끓어  지극한 고통 중에

 

찬바람을 쐬면서 또 약타러 약방을 이리저리 찾다가 죽어간 서민들을  기억하십시요

 

여러분들의  잘난 이론과 논리 때문에

실제로 가난한 서민들은 고통과 울분으로 목이 메입니다

 

권력자들이야 ,또, 건강하고 젊은 이들에게는 서민들의 애환이 보일리 만무하지요

 

그럴러면 차라리  , 가난이 어쩌고 서민을 위해서 , 하는 입에 발린

말들은 차라리 삼가 하시던지요

 

나부터  이제 정치 문제는 주님께 봉헌하고 참다운 신앙인의 자세로

돌아가서  기도와 희생 보속을

 

우리나라와 위정자들과  성직자 수도자들을 위해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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