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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자유게시판

김영숙씨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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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영 [AJY982261] 쪽지 캡슐

2004-03-22 ㅣ No.63799

 

 

언제인가 자유게시판 에서의 일을, 본인의 본당까지 끌고 들어왔던 김영숙씨

 

그분을 찾고 있어요

 

도저히 이해를 하려고 하여도 이해가 안가고 납득할수 없는 일이었기에

 

Pen을 잡았아요.

 

그후, 저의 신앙생활이란 ......

 

그분의 인간성,학벌, 등 등

 

궁금하였고 다시는 제2의 이러한 인물이 나오지를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김영숙씨, 그 후유증으로 본인은 영성생활에 적지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가정에 까지 지금 냉전 상태에서

 

판공성사도 못보고 있고 그당시 심리학자라고 하신 장옥수 선생님께는

 

무한안 감사를 드림니다.

 

김영숙씨는 절대 사과를 하지 않으면 당신이 영원히 신자라면 상처를

 

준 사람에게 풀어주지를 않는다면 신앙인의 자세가 아니고 성사를

 

보실 자격이 안됩니다.

 

김영숙씨 당신은 정말’’’’

 

또 다시 그곳 본당으로 또 들어가보시죠

 

장옥수 심리학자는 그당시 제게 메일을 보내시어 뭐라고 말을 하셨는지 아세요

 

그 말을 들면 영숙씨가 충격을 받으려니....

 

그말은 않겠어요 화가 나실테니까?

 

김영숙씨는 회개하셔야 합니다.

 

아주, 현세에 보기드문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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