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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과격하긴 하지만...정군만 보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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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Okemos] 쪽지 캡슐

2004-03-23 ㅣ No.63876

[43758] [촛불시위를 하는 족속들의 실체] 퍼 날라 주세요. DDanziilbo

NAME : 김대중 홈   페   이   지 : http://  

DATE : 2004-03-18 오후 7:54:47 HITS / VOTES : 214 / 1

 

 

옛날 독재 정권에 대항하여 시위를 했던 민주화 세력을 보자!

옳건 그르건, 그래도 그 사람들은 공권력을 동원할 수 있는 정부에 대항하여 시위를 했다.

 

요즘 촛불시위를 하는 지저분하고 비열한 족속들을 보라!

그 인간들은 최소한 이런 생각들을 하고 시위 현장에 나간다.

"나는 절대 안 다쳐! 무슨 일이 생길 수가 없어!"

 

공권력을 동원할 수 있는 정부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를 등에 업고 공권력의 보호 아래 시위를 한다.

그러면서 그 옛날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들과 자신들을 동일시한다.

아주 비열하고 지저분한 족속들이다!

 

그 족속들이 지껄이는 말을 들어보면 알 수 있다.

"정의를 위해서..." 한 마디로 놀고 있는 것이다.

 

정의를 구현한다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촛불시위하는 족속들은 놀면서 정의를 구현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기 바란다.

 

"분위기 참 좋네요.",

"아이들에게 이 현장을 보여주기 위해서 가족을 데리고 나왔어요." - 창피한 줄 알아라! 아이가 크면 뭐라 그러겠는가?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까지 데리고 나오는, 이러한 짓거리야 말로 지저분하고

비열한 인간들이 하는 짓거리인 것이다.

 

며칠전에 이 비열한 족속들과 오랜 대화를 한 적이 있다.

촛불시위를 하는 이유의 주요 골자는 이렇다.

 

정의를 위해서 하는 것이며,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헌재에서 기각 판결이 나오도록 국민 여론을 이끌겠다는 것이다.

 

기가막힐 따름이었다. 나에게는 이 말과 조금도 틀리지 않게 들렸다.

 

야구장에서 심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웃, 세이프의 판정을 관중의 입맛대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 나라가 법이 있는 민주국가란 말인가?

 

법적 절차에 의해 탄핵되었고, 헌재의 판결만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결과에 승복하면 되는 것이다.

 

대화를 나눈 족속들 개개인의 인생을 되돌아보니,

역시 인생을 비열하고 지저분하게 산 인간들이었다.

 

문성근이 설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아버지인 문익환(좌익)의 인생과 자신의 인생은 별개라고 떠들어 대던 종자가,

정권을 등에없고 공권력의 보호 아래, 마치 지가 무슨 투사라도 된 듯이

놀고 있는 저 작태를...

 

이것이 바로 촛불시위를 하는 족속들의 실체인 것이다.

 

[ 촛불시위를 하는 쓰레기들의 구성도 ]

 

불순한 종자들 5%,

남 탓하기를 좋아하는 비굴한 인생들 30%,

뭘 몰라서 분위기를 즐기려는 무지한 족속들 50%,

그리고 분위기를 띄우는 노사모/열우당 일당들 15%

 

그지같은 쓰레기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이다.

 

 

정기자, 이글은 딴지에서 퍼왔네. 얼른 딴지야 말로 탄핵 반대의 아성중

하나가 아닌가? 이런 글들이 산처럼 싸여 있으니 가서 어서 열심히 싸우게

여기는 우리게 맡김세...우리도 탄핵을 반대 한다니깐!!!

 

미시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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