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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의 괴변 (이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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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Okemos] 쪽지 캡슐

2004-03-23 ㅣ No.63886

도올은 틀림없이 정치에 뜻이있는 친구입니다.

전대머리?때부터 대통에 아첨하고 대우의 김우중이에게 최고의 찬사를

아끼지 않던 친구지요 (실제 제친구입니다. 그사연은 나중에 고하기로 하고).

야후에서 퍼 봅니다.

 

 

 

노무현과 코드가맞는 괴변의 달인 도올은또라이 !!  

작성자 l cxy9000kr  조회수: 6 추천수: 1 입력시간: 2004/03/23 08:01

 

정치적인 강연을 하면 안되는 시간인데도 노무현 변호사하러 특별출연한 도올!!

그는 헌법제1조를 들먹이면서 의회를 모독하고 헌재를 압박하였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왜곡하여 해석하고 의회를 무용론?

내지는 기득권층과 소외계층으로 2분법적으로 편가르는 선동을 했다.

기득권층과 쇠외계층을 부각시켜 부패에 지친 국민을 자극하여 소시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을 보았다.

 

소외되었던 무리들이 전부 정의인양 왜곡하고 반발심으로 피가 끓게 만들었다.

선동가 노무현과 코드가 잘 맞더군요. 방송들이 전부 여론조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발표된 여론이 맞다는 전제하에 전개되는 그의 논리는

 

선동 그 자체였을 뿐 다른 아무것도 없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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