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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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구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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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구형제님! 형제님 만큼이나 저 또한 답답하고 한숨만 나옵니다. 형제님이 어떤 분인지 잘몰라 이전글 검색해서 읽어 봤습니다. 이전에도 형제님은 누구누구 공산당아니냐 좌익 아니냐는 글 투성이 입니다. 형제님과 반대 의견이면 무조건 공산당이고 좌익입니다. 언제 제가 수구꼴통이란 말을 했습니까. 누가 그말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말이 그렇게 상처되고 속상 하십니까? 그럼 자칭 우익이라고 하는 당신들은 어땟습니까 심지어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을 몇년,몇놈으로 까지 표현 했으며 빨갱이 좌익 공산당 등등 혹 누가 우익단체의 집회에 모인 사람들을 몇년, 몇놈 모였다고 한다거나 모두 친일, 친미세력이고 창사랑 회원이라고 한다면 뭐라 하셨겠습니까.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며 글올리는건 스스로 우익이라고 지칭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인건 왜 모르십니까. 한번 살펴 보십시요. 좌익세력에게 일일이 설득하느니 묵주기도 하시겠다는 분이 왜 또 글을 올리 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휴...... 저도 한숨만 나옵니다. 그리고 누구인지 말하지 않으면 고해성사 내용을 말해도 된다고 하셨나요? 그래서 사제가 고해성사를 남용해도 된다는 말씀입니까. 오늘 성당가서 신부님께 여쭤봐야 겠습니다. 이제부터 박난서에게로 시작할 글은 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긴 형제님과 저의 게시판이 아닌듯 싶습니다. 여태 올린 글로도 차고 넘쳐 다른 분들께 미안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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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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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63 | 봄맞이 음악피정 | 2004-03-25 | 백기태 |
| 64061 | ㅇㅜㅅㅡㄱㅐㅅㅗㄹㅣ | 2004-03-25 | 김현주 |
| 64059 | 황명구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2004-03-25 | 박난서 |
| 64057 | 가평 꽃동네의 맞은편에서 | 2004-03-25 | 하경호 |
| 64056 | 박난서님께 추가 | 2004-03-25 | 황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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