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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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4158]스물 거리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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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글)이 스믈거리고 징그러웁게 느껴지는 이유 중의 하나가 자매님의 많은 글들이 특히 댓글들이 칙칙 감기고 뱀처럼 조여와 혀를 날름 거리며 약을 올리기 때문이지요.
그 한 예를 과거로 돌아갈 것도 없이 바로 자매님의 이글에서 보십시다. 자매님이 든 "비유"에서....
이곳에 옮기기도 민망하지만 쉽게 이해를 돕기위해 퍼봅니다.
"그들의 행동양태에서 언제나 느끼는 건 비유를 들이자면 강간당한 여성에게 ’강간을 당한 책임의 일부는 너에게도 있다. 필히 너도 품행에 문제가 있었을 것이다’라는 과거의 남존여비, 가부장적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런 부분이 내가 칙칙하다고 표현하는 것이고 자매님과 부딫치는 것이 싫은 이유입니다. 다른 적당한 표현 놓아두고 "강간"이라....
그러니까 자매님은 우리의 이런행동 양태에서 강간당했다는 느낌을 가졌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이 게시판에서 왜 아릿다운... 섬세한 느낌을 가지신 자매님이 그런 해괴망칙한 느낌을 느껴가며 이게시판에서 많은 형제님들과 좌충우돌 하시는지요, 저를 포함하여?? 피가학증 도착자도 아니시고...
과거 가부장적인 시각, 남존여비의 비유로는 좀 그악하고 흉직한 느낌이 안 드시는지요?. 다른 적당한 비유 놓아두고.. **********************************************
끝으로 자매님이 2002년 11월 15일 "조선일보는 "악마의 전도자이다"라는 43549의 글로 이게시판에 데뷔할때 저는 같은해 12월 14일 이 상진 형제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잠수하였습니다.
그이유중 하나는 실명제에 대한 오해 또는 한글의 문제도 있었지만 서미순이라는 반골자매가 사라지니 cat1234라는 김 자매님이 나타나고 또 정기자류의 자폐적인 정치적구호로 설쳐 대는 꼴이 보기 싫어서이었기도 하였지요.
제마지막 글중 일부를 (갈색) 어래에 옮겨 봅니다.
이번 복귀하자마자 새로운 선거철을 맞아 좌충우돌하는 귀자매를 보고 "10분 추적"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자매님이나 정기자같은 정치적인 글들은 비록 이게시판의 제목이 자유이긴 하지만 "조선일보는 "악마의 전도자이다" 같은 글을 쓰라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꼭 그것이 자기 의견이라면 한두번은 어떨가 싶지만...
그런 탓인지 2002년 11월당시 400 에서 700을 오르나리던 게시판이 이제 기껏 300이 Max네요. 꼭 자매님탓은 아니겠지만 일조는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칙칙하고 감기는 글들로 김안드레아 또 최근 서형제님의 머리에 김이 폴삭 나게 하셨스니...ㅠㅠ
Chao..
************************************************************** 제 2002년 마지막글
게시자: 박요한(Okemos) [RE:45259]이 형제님 게시일: 2002-12-14 11:58:24 본문크기: 5 K bytes 번호: 45268 조회/추천: 126/8 주제어:
.중략.
제게 격려 말씀보내주신 믿음의 은사를 받으신듯한 황 형제님, 또 늘 그 예지가 반짝이는 왕펀치 레지파 형제님 (예언의 은사를 받으신분같아요) 또 동서 남북 분주하신 틍에 격려해주신 곽형제님등 선배님들의 격려 감사 드립니다....
미시간 이곳..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여...
+주님의 평화가 우리 형제 자매님들과 선거 후보자 또는 알바 당사자들에게도^^ 함께 하시기를...
미시간에서 박요한 올림
********************************************************* 자매님의 데뷔의 글
게시자: 김은순(cat1234) 조선일보는 악마의 전도자이다 게시일: 2002-11-15 13:41:53 본문크기: 3 K bytes 번호: 43549 조회/추천: 367/34 주제어: 신문평가
조선일보는 암만 봐도 악마의 전도자 같다. 다시 말해서 악의 대변인이자 숙주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라를 온통 수구무리 집단화 시키고, 수구의 안위와 번영을 위해서 국가와 민족의 평화까지 짖밟을 태세를 갖춘,
저 악의 무리....
그 선봉대요 전위대 이며 중추신경이다.
하느님을 진정 믿는다면 이 악의 축과 결연히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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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163 | 보속을 청합니다. | 2004-03-27 | 염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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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160 | [RE:64158]스물 거리는 이유 | 2004-03-27 | 박요한 |
| 64159 | Re: 64151 미국에 살면서 (1) | 2004-03-27 | 박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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