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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4195]이 세상은 바로 하느님 나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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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잡사를 모두 벗어 던지고 초월한 듯한 삶이 과연 바람직한 삶일까요?
촛불집회. 그 시간에 가족과, 애인과, 친구와 지내는게 훨씬 재미 있다는 걸 그들은 깨닳지 못하고 있는 바보인가요?
그들이 자신의 것을 희생하여 이 사회를 바람직하게 변화시킬 때 당신들은 그저 타박만 하고 그 과실을 맛보는 공짜 를 당연한 듯이 여기지는 않는가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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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202 | 오늘은 즐거운 주일 | 2004-03-28 | 정세근 |
| 64199 | re) 64187 이세희님 | 2004-03-27 | 구본중 |
| 64195 | 난투극의 종말 | 2004-03-27 | 이은숙 |
| 64234 | [RE:64195]이 세상은 바로 하느님 나라입니다. |
2004-03-28 | 김은순 |
| 64192 |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 (로마서의 가르침) | 2004-03-27 | 박여향 |
| 64191 | 특별전시회 - 십자가와이콘... | 2004-03-27 | 허명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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