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자유게시판

re) 64187 이세희님

스크랩 인쇄

구본중 [amor11] 쪽지 캡슐

2004-03-27 ㅣ No.64199

+예수님 찬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구본중(세레자요한) 입니다.

 

저는 멕시코에서 삽니다.

제가 사는 곳도 한국인성당이 너무나 멀어서 이곳 멕시코인들 성당에 다닙니다.

처음에는 힘들더라고요...미사의 줄거리는 알겟는데 강론도 잘 못알아 듣겠고..

하지만 성당에서 성체모시고 고해성사하고 하는 데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곳 굿뉴스에 자주 들어 오고요..굿뉴스 홈페이 상단에 보면

오늘의 말씀이 적혀 있어서 필요할 때 읽어 봅니다.

그리고  한국주교회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그곳에서 새번역 성서를 읽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미국인성당에 가셔서 미국인친구들도 사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글쎄요.. 제가 그곳사정을 잘 몰라서...

 

어쩌든 성당에서 성체를 모시고..고해성사도 보고 하는일들 즉 성사생활이 무엇 보다 시급할것 같습니다.

 

그럼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20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4206 ** 수녀님....거긴 왜 갔어요? 2004-03-28 이정원
64202 오늘은 즐거운 주일 2004-03-28 정세근
64199 re) 64187 이세희님 2004-03-27 구본중
64200     [RE:64199]수고 하십니다...^^* 2004-03-28 박요한
64203        [RE:64200]^^제글을 .. 2004-03-28 구본중
64207           [RE:64203]구요한 형제님.. 2004-03-28 박요한
64195 난투극의 종말 2004-03-27 이은숙
64192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 (로마서의 가르침) 2004-03-27 박여향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