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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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64187 이세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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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찬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구본중(세레자요한) 입니다.
저는 멕시코에서 삽니다. 제가 사는 곳도 한국인성당이 너무나 멀어서 이곳 멕시코인들 성당에 다닙니다. 처음에는 힘들더라고요...미사의 줄거리는 알겟는데 강론도 잘 못알아 듣겠고.. 하지만 성당에서 성체모시고 고해성사하고 하는 데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곳 굿뉴스에 자주 들어 오고요..굿뉴스 홈페이 상단에 보면 오늘의 말씀이 적혀 있어서 필요할 때 읽어 봅니다. 그리고 한국주교회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그곳에서 새번역 성서를 읽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미국인성당에 가셔서 미국인친구들도 사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글쎄요.. 제가 그곳사정을 잘 몰라서...
어쩌든 성당에서 성체를 모시고..고해성사도 보고 하는일들 즉 성사생활이 무엇 보다 시급할것 같습니다.
그럼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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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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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206 | ** 수녀님....거긴 왜 갔어요? | 2004-03-28 | 이정원 |
| 64202 | 오늘은 즐거운 주일 | 2004-03-28 | 정세근 |
| 64199 | re) 64187 이세희님 | 2004-03-27 | 구본중 |
| 64200 | [RE:64199]수고 하십니다...^^* |
2004-03-28 | 박요한 |
| 64203 | [RE:64200]^^제글을 .. |
2004-03-28 | 구본중 |
| 64207 | [RE:64203]구요한 형제님.. |
2004-03-28 | 박요한 |
| 64195 | 난투극의 종말 | 2004-03-27 | 이은숙 |
| 64192 |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 (로마서의 가르침) | 2004-03-27 | 박여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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