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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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스러움과 그 부정적 모습-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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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몇일 남지 않아서인지 x기자 y자매등 정치꾼 들은 (파파라치라고나 해야 할런지 아니면 이상진 형제가 부른 것 처럼 시다바리라고 해야 적절할런지???) 아무리 나오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고 협박?하고 운영자님이 아이디를 폐쇄하고, 정체를 폭로하고 해도 잠시후 또 기어 나오는 그 모양이 Exterminator에 나오는 그 Robot 인간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아무리 심한 총격에도, 자동차로 갈아도, 트럭으로 폭파시켜도 상한 몸으로, 심지어는 팔다리가 떨어져나간 것도 모르고 눈만 빨개 가지고 또 기어나오고, 또 기어나오고... 모골이 송연합니다.
아무래도 미시간의 무서운 아저씨 정도로는 안되고 California주지사가 되어 바쁘겠지만 그 Terminator 슈바이츠니거 아저씨를 불러야 할까 봅니다^^.
우리가 고집스럽다고요? ㅎㅎㅎㅎ 이런걸 "사돈 남말"이라 하나요. 그러면서 선거 끝나면 우리가 사라질거라고....여기가 오마이나 뇌사무 광장이나 정치 시다바리 철새들이 모이는 그런 곳으로 착각한 모양이지여 진짜 사둔 남말이네...
x기자는 잘못했다는 사과의 말로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는데.. 정말 김 한조형제님이 지적하신대로 신경계가 문제가 있는 모양이네여...맛이 가는 중상이 보입니다.
걱정되네...앞길이 창창한 젊은사람들이....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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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238 | 고집스러움과 그 부정적 모습-2 | 2004-03-28 | 박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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