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이제부터[화두를 바꿔 봅시다] 미사 구경하러 간다??

스크랩 인쇄

정영일 [nana0101] 쪽지 캡슐

2004-03-28 ㅣ No.64252

어렸을적에 추운 겨울날 학교에 가시전에는 제대 주위를 비롯하여 어디에도 온풍시설이라고는 한군데도 없었던 그 시절,본당인 명동성당으로 새벽미사를 비롯하여 주일날 성당에 갈 적에는 항시 필자를 비롯하여 우리들 세대들은(물론 신앙의 선배님들도) [미사참례 하러 간다] 라고 하였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요즈음에는 [미사 보러 간다] 라고들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미사 보러 가는것]과[미사 구경하러 가는것]은 또 무엇이 다른 것인지??

 

 

어찌해서 [미사 보러 가는 구경꾼]으로 전락해 가고 있는(??) 명색이 신앙인이라고 하는 분들의 입안에서 이러한 말들을 서슴없이 하고들 있는데, 과연 이렇게 함부로 말들을 하여도 과연 옳은 표현인지 ?????

 

 

그렇게 [미사 참례]를 [미사 보러 간다]는 등으로 잘못 알고(??) 있는 지극히 아찔한 신자들에게 일부 앞서가는 논객들은 바로 이러한 분야 부터 시작해서 올바르게 잡아줄 수는 없겠는지??

 

지금은 사순시기.

 

제발이지

 

이곳에 나와서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행하고 있는 어느 언론사의 기자라고 소개

되어지고 있는 뼈대 있는(?) 우리 종씨를 비롯하여, 뼈대 있는(?) 어느집 종손의 며느리

인지는 모르겠으나  매우 날카로운 필체를 자랑하고 있는 몇 몇 부인네 들이여.

이렇게도 중요한(?) 분야에도 관심을 가져 줄 수는 없겠는지요??

 

제가 활동하고 있는 교회에서는 사순시기가 시작되어 오늘까지 [환호송]과 [복음 환호송]과 [영성체송]을 제 3선법으로 신자들과 함께 노래하여, 교중미사에 참례(보러 온 사람들과 구경하러 온 사람들도 있겠지만...)하고 있는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에 함께 할려고 많은 노력도 하였습니다.(물론 실수도 많이 하였지만...)

성지주일부터는 제 2선법으로 하여 보다 더 [성삼일 전례]에 임하는 신자 공동체의 기도

생활에 동참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제시한 [화두]를 가지고 미쳐 생각하지 못하였던 [작은 것 부터 시작]해서 새로운 신앙의 방향을 찾아보는데 여러 논객들의 지혜를 부탁 드려 볼까 합니다.

 

 

끝으로

이곳에 며칠 들어올 수없는 사정이 갑지기 생겼기에 오늘에야 겨우 들어 왔습니다.

와서 보니 해외에서 오로지 국가의 장래를 염려하여 수많은 시간을 쪼개어 가면서 이곳에 좋은 내용의 글을 올려주고 계신 {미시간의 박요한} 형제님에게 솔직히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

 

님의 글을 보며는 바로 그러한 정서가 국가의 장래를 염려하고 있는 수많은 미국의 교포사회 공동체의 의견은 아닌지? 싶습니다.

 

그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많은 친구들과 친척들의 의견이 박요한형제님의 의견과 같기에....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16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4256 14151 송진욱님 보세요 2004-03-29 이연희
64253 시복시성126위중 124,윤봉문 베드로 2004-03-29 신성구
64252 이제부터[화두를 바꿔 봅시다] 미사 구경하러 간다?? 2004-03-28 정영일
64250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 2004-03-28 최태한
64243 감사합니다. 2004-03-28 박지영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