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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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 신부님이 보내신 답변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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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을 올리고 나서 메일을 늦게 열어보니 제질문에 대한 문신부님의 답변형식의 메일이 와 있었습니다. 삼보일배를 주로 하신분은 동생 되시는 문규현 신부님이 시랍니다. 문정현 신부님은 65일동안 동행 하셨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다는 이유로 알아 보지도 않고 억지글을 올리심은 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그동안 우리신자들이 정평위 신부님들께 수많은 돌을 던져 상처를 주었는지 반성하는 기회였음 좋겠습니다.
황명구 형제님이 올리신 제글에 대한 반박글 입니다.
자매님 문신부님은 삼보 일배를 위해서 주일미사를 과감히 거르시는 분입니다.
사제로서....................
하느님보다 더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아니, 가톨릭 신자로서 말입니다.
사회운동을 위해 과감히 주일 미사를 거르시고, 묵주기도 대신 삼보일배를 택하신 신부님은
하느님께 말씀드리는 대신 언론과 자기자신에게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아무리 보기 멋있고 장해 보여도........
문정현 신부님 답변 메일 입니다.
발신: "문정현 신부" <munjh@chol.com> | 스팸 메일로 지정 | 주소록에 추가 수신: parkgrr2001@yahoo.co.kr 날짜: Sat, 27 Mar 2004 22:44:02 +0900 (KST)
문정현 신부와 문규현 신부는 형제 사제입니다.
둘은 형제입니다. 정현이 형입니다.
삼보일배는 동생이했고 인물 현대사에 형이 주인공입니다.
보내주신 편지는 저에게 너무 황당합니다.
저는 삼보일배 65일을 거의 빠지지 않고 동행했습니다.]
주일미사를 안하다니요. 매일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삼보일배와 묵주기도는 별개입니다.
묵주기도를 삼보일배로 대신하다니요.
묵주기도는 묵주기도입니다.
삼보일배는 삼보일배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혼자 거닐면서 묵주기도하는 모습을 본적도 있습니다.
매일 본 것은 아닙니다.
아이쿠, 어찌 그런 말을 지어낼 수 있을까요.
문정현 신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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