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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두가지 인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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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근 [jskeml] 쪽지 캡슐

2004-03-31 ㅣ No.64394

우리가 어떤 모임에가면 반드시 나타나는사람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많은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며 주위를 밝게 해 주는 사람이고.

 

 

 

또 하나는 말 한마디나 행동거지하나마다 진실스럽지 못하고 꼭 헤방이나 놓고 이간질 시키는 못된 사람이 그것입니다.

 

 

전에 나주에서 경망스러운 짓을 했던 사람이 주교게시판과 성모동산에서 혼자 판치고 놀덩 이용섭이란 사람이 이곳에 나타나 " 이랑께 "모든 사람을 얕잡아보며 안하무인격으로 또

 

 

이곳을 버르장머리없이 휘젓고 다니니 ,이 사람은 가는곳마다 좋은말 좋은 행동 한번도 하지않는 병적인 사람이라는것을 모두 아셔야 됩니다.

 

 

나는 그래도 이 양반의 똑똑한일면이 있기에 "나중에라도 사도 바오로처럼 쓸모있게 해 주십사하며"주님께 기도를 드려 왔습니다.

 

이용섭씨,왜 가는곳마다 훼방을 하고 선동하고 이간질 시키고 못된짓만 하지 마시고

친절하고 상냥하고 거룩한 말도 하고 좋은 이야기나 하시지 ,그게 뭡니까?

 

그런식으로 인생을 살면 그게 무슨 가치가 있습니까? 당신은 되게 잘난체하는데 우리가 볼때는 가소롭기 짝이 없답니다. 정신좀 차리시오 불상한 양반아 !

 

그래도 당신을 위한 기도는 그치지 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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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98 편집의 예술-[진보누리 펌] 2004-03-31 황상곤
64395 re:64393 구본중형제님^^ 2004-03-31 김지선
64394 두가지 인간형 2004-03-31 정세근
64396     [RE:64394] 2004-03-31 이용섭
64393 re:64381 김지선형제님^^ 2004-03-31 구본중
64392 신부님께서 통일이 베트남 식으로 된다는 계시를 받으셨다니.... 2004-03-31 이용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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