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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를 모르는 홍우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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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조 [khj7809] 쪽지 캡슐

2004-04-03 ㅣ No.64664

홍우식씨 당신은 어떠한 인물이오.

 

신부님에게 말투가 그러하면서 미사를 보고 계시오

 

홍루까 아우그스티노 당신은 자식을 키우겠지요

 

예수의 대리자 신부님 에게 그렇게 몰상식하게 언행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도 않고 있쏘.

 

사순절에 뭐하는 행동이오

 

사제의 옷을 벗고 그 길로 나가라고 우식씨 판공성사를

 

보았쏘 천하의 쌍스러운 인간이구려 당신이 사제를 갖이고

 

그렇게 모함하고 하면 우선 살아서 당신에게 주님이 어떠한

 

벌을 받게 되리오 그리고 부모가 그러면 자식도 안되요.

 

우식씨 즉각 NO 64630 를 삭제 하시오

 

중요한 사순시기에 망령이 들린것 아니요

 

신부님 에게 존댓말을 하시요

 

집안에 신부님이 나시면 그즉시 사제의 부모도 아들을 부를때

 

신부님 이라고 하는 것이오.

 

천하의 홍우식씨 당장 사제를 위한 기도를 드리고

 

주모경을 하고 화살기도로 주님께 사죄하시오

 

모르면 기도하고 참고 성경을 보시오

 

 

내가 볼때 당신은 나이를 헛

 

먹었소...........................

 

속죄 하시오

 

사제를 한분 배출하는데 얼마나 많은 기도와 노력이 필요한줄

 

알아요

 

홍우식씨 당신의 이번 글은 커다른 실수이니 속죄하시요

 

 

부활이 내일 모래요

 

우식씨 회개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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