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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와 백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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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焦眉)외 백미(白眉)
1. 오늘 오전에 있을 00당 000의장의 중대발표가 초미(焦眉)의 관심사이다.
2. 이효석 단편소설의 백미(白眉)는 뭐니 뭐니 해도 ’메밀 꽃 필 무렵’이다.
焦: 그슬릴 초 白: 흰 백 眉: 눈섭 미
초미(焦眉): 초미지급(焦眉之急)에서 나온 말로 눈섭에 불이 붙을 정도로 화급(火急)한
상황을 말하나, 실제로는 가장 크고 예민한 문제와 관심사 앞에 쓰이는 말.
백미(白眉): 수 많은 검은 눈섭 중에서 단 하나의 흰 눈섭을 말함이니, 언행(言行)이
특출(特出)한 사람이거나 뛰어난 예술,문학작품(作品)을 일컬을 때 쓰는 말.
고로 초미(焦眉)와 백미(白眉)는 나타내는 뜻과 그 쓰임새가 다르다고 사료(思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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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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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800 | 정동영의 운세 | 2004-04-05 | 조기연 |
| 64799 | [RE:64797] | 2004-04-05 | 이용섭 |
| 64798 | 초미와 백미 | 2004-04-05 | 배봉균 |
| 64796 | [RE:64788] | 2004-04-05 | 이용섭 |
| 64795 | 그냥 다녀갑니다 | 2004-04-05 | 조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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