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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태 탐구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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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이용섭 제 목 고3에게 2
관저/김정일의 처조카 이한영(1997년 북한 간첩에게 피살)의 회고록
-「궁중 24시」-- "내가 본 김일성부자" 중에서 발췌
"김정일 개인자금은 주로 대성총국과 중앙당내 39호실에서 조달한다. 대성총국은 연간 1억달러 정도, 39호실은 2천만달러 정도를 만들어 낸다. 대성총국은 자체 금광도 갖고 있으며, 전복이나 송이버섯, 인삼, 진주, 도자기, 녹용 등을 일본에 수출해 돈을 번다.
홍콩과 싱가포르에 나가는 신덕샘물도 관장하고 있다. 39호실은 주로 증권계통 담당으로 홍콩 등에서 환치기도 한다.
광주사태 때는 오진우가 남조선에 밀고 내려가자고 했다고 들었다. 광주사태 직전에는 내가 동독을 여행중이었는데, 현지에 파견된 북한의 대남사업단 연락부 요원들이 『곧 전두환이 정권을 잡는다』고 얘기하는 것을 듣고 정보를 많이 갖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1991년 3월8일자 광주의 일간지들
[3월4일, 광주 5.18항쟁 부상자인 윤기권(광주 두암동)이 위대한 수령님과 참조국을 찾아 의거 월북했다...] 고 평양방송을 인용하여 보도함.
- 월간 말의 1991년 5월호 "5.18 특집기사" 중에서
[ 그(윤기권)는 1980년 5.18당시 광주 대동고등학교 3학년으로서 광주 5.18유족회 회장 전계량씨의 아들 전영진(사망)과 동기 동창이었다.
윤기권은 월북전까지 광주시내 모 극장에서 선전간판 그리는 직업을 갖고있었다.
그는 월북하기 위해 광주를 떠나기 전에 당국에서 2억여원의 광주보상금까지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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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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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849 | 광주사태 탐구 3 | 2004-04-05 | 이용섭 |
| 64838 | [RE:64832] | 2004-04-05 | 이용섭 |
| 64836 | 광주사태 탐구 2 | 2004-04-05 | 이용섭 |
| 64835 | 조금 더 참고 자중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2004-04-05 | 주호식 |
| 64834 | 공공의 선... | 2004-04-05 | 이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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