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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태 탐구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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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이용섭 제 목 고3에게 6
광주사태당시 KBS광주방송국에 근무하시던 분의 증언이며 의견입니다. 경기일보 2002년 7월 29일자 독자투고란에서 퍼왔으며 이는 5.18단체가 주장하는 "지 박사님이 선동하였다" "국민은 재평가를 원하지 않는다" 이런 말은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고 박사님이 동아일보 광고전부터 대다수의 국민은 진실을 알기를 원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 또한 오래전부터 광주사태 재평가를 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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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태당시 광주에서 근무하던 사람입니다. 작성일 2002-07-29 작성자 김**
한마디로 광주사태는 민주화운동이 아니었으며 광주사태희생자들을 위한 각종 혜택은 당연히 참전용사, 독립운동가등 국가를 수호하다 돌아가신 분들의 후손들을 위한 사업에 쓰여져야 합니다. 물론 국군에 희생당한 분들에게는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만 제가 지켜본 광주사태는 극심한 반정부데모대에 대한 국군의 과잉진압과정에서 벌어진 반발로 야기된 소란한 사태이었읍니다. 여기에 더하여 일부 정치인들의 이용과 북한의 개입이 있었을 것으로 믿어지며, 그과정에서 일부 폭력배들의 난동과 각종 범법자들이 함께 날뛴것도 사실입니다. 전체를 싸잡아 민주화운동으로 간주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이없는 일이며 그들에게 이제까지와 다른 지나친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이 국가유공자들에게 또한 그 얼마나 죄스러운 일인지. 광주시태의 시종을 지켜보며 그안에서 숨죽이며 불안해 하던 사람으로서 언젠가는 김대중정권이 아닌 역사가들에 의해 정당한 평가가 이뤄지길 기대합니다.(당시 KBS광주방송국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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