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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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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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형식 비첼리노입니다. 아뒤도 역시 비첼리노입니다. 형제님의 말씀을 저의 고백으로도 그대로 쓰겠습니다. 형제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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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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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946 | 시편13~15 | 2004-04-06 | 최명희 |
| 64945 | 두야리 주민들의 고향 지키기 행사 ① | 2004-04-06 | 지요하 |
| 64943 | 동감입니다. | 2004-04-06 | 김형식 |
| 64942 | [RE:64941]^^ | 2004-04-06 | 구본중 |
| 64936 | 은총이 강물처럼 흘렀다(3) | 2004-04-06 | 구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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