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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벌써 철수했다는 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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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국방부는 종군 위안부만도 못 합니다. 글쓴이 윤여길 등록일 2004-04-06 [10:24] 조회수 106
지금의 우리 국가안보는 위태롭습니다. 논리적인 설명보다는 실예를 들어 간단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은 공공연하게 시민혁명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 미군은 철군할 계획이 아니라 이미 15000 여명이 철군 했다는 설이 있고 이 사실은
상당한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 입니다. 미군 없는 월남은 세계 제4위의 막강한 군사력을 갖고도
거지
군대인 월맹에게 참패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우리 국군의 반공의식은 당시의 월남보다도 더
약화
되어 있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의 "북한은 우리의 동반자"라는 발언 이후 반공 교육조차
제대로
못해 왔습니다. 정훈 병과는 해산 일보 직전까지 와 있다는 말이 들려 옵니다.
* 우리 국방부는 6.25 때도 거짓말로 우리 국민을 속여 북괴의 기습을 받게 했고 지금도
엄연히
존재하는 땅굴을 없다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 우리 국방부는 종군 위안부만도 못 합니다. 김영삼 시절에 우리 TV 방송은 5.18 사태를
드라마화
하면서 우리 국군이 임신한 여인을 콩크리트 바닥에 끌고가는 장면을 방영했고 최근에는
실미도
등의 영화를 제작하여 없는 사실을 조작하여 우리 군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대한민국 정부를
마치
조폭 집단인 것처럼 묘사해도 항의 한 번 않 하고 있는 우리 군을 보면 격분하기 전에
애처로운
마음이 들어 국방부(특히 우리 육사 출신)가 가엾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우리 어린이들은 초등학교, 중고등 학교 과정을 통해 전교조 교사들에 의해 진적 마적단
출신인
살인마 김일성과 그 아들 김정일을 찬양하도록 교육받고 많은 대학교에서는 북한학과를
두어
김일성 부자를 찬양하며 반미 교육을 공공연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대부분의 우리 정보기관은 적성세력에 의해 장악된 것 같습니다. 간첩을 신고하면
신고자를 표적
조사하여 약간의 불법행위만 있어도 처벌하는 좌익 정권입니다.
* 전자 개표기를 이용한 개표조작은 어처구니 없는 사실로 들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법원에서
판결을 못 내리고 계속 연기하고 있는 것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현 정권의 반국가적인 행위는 너무 많아 여기서 생략하겠습니다.
이제 적화통일은 김정일의 결심만이 남아있는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때가 오면 한국군을
무장해제
시키는 일만 남았습니다. 거미줄처럼 퍼져 있는 땅굴을 통한 남한 점령은 식은 죽 먹기일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벗어나려면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구테타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이것도
현재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이런 일은 깨끗하고 양심적이며 애국적인 군(박 대통령
같은)이 있을
때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현재 우리의 군은 부정부패로 썩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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