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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수와 서한규는 동일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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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수 [youngsoo] 쪽지 캡슐

2004-04-07 ㅣ No.64984

제 이름이 가끔씩 등장하는걸 보면 제가 인기가 있는걸까요?   정규환씨?^^

 

그리고 그냥 웃으면서 글 읽는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글을 쓰게끔 만드는 재주야 말로

 

감탄 스럽습니다.

 

이것이 당신이 말하는 토론의 방법인가요?^^

 

 

 

전 별로 나오고 싶지 안았는데 제이름을 이렇게 불러주시니 기분이 너무 좋아(?)

 

짜잔~~ 하고 나타납니다.

 

 

단도 직입적으로 제가 글을 남기는건.

 

서한규 님 에게 죄송스러워서일꺼에요.

 

저의 글로 인해 다른사람이 피해를 보는것은 참으로 묵과 하기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제 신상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 오해가 풀리겠죠.

 

 

전 대한민국에 살다가 지금 현재는 미국 LA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 온지 한 1년쯤 되었지요.

 

그저 한국소식이 궁금한 젊은이기에 이곳 저곳 웹싸이트를 방문하는게 취미이고.

 

그러다 보니 카톨릭 싸이트도 가끔씩 들어오는 청년이지요.

 

아마 정규환씨가 항의 방문 하셨을때 신부님께서 ip 가 서로 다르 다고 분명히 말씀해

 

주셨을 것입니다.

 

그래도 아니라고 말씀하시니. 원...쩝....

 

 

제 ip 는 24.205.168.246 입니다.

 

아마 아는것이 많으신 정규환씨께서 웹서버 관리하시는 어떤분에게라도 .

 

24 로 시작하는 ip 에 대해 물어보시지요.

 

어디 지역인지..

 

그럼 이걸로 오해가 풀리셨을꺼라 생각하며 안녕히..

 

 

ps - 아참 제가 왜 정규환씨 글에 댓글을 안 달았을까요?

 

     정말 모르시는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정규환씨 당신을 보고 있으니 꼭 요즘 x나라당의 전x옥 을 보는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비판하는것이야 말로 민주주의의 기본정신이다? - 그 사람은 그렇게 글을 쓴다던데.

 

     

 

     

     당신은 그 사람의 행동을 논박하고 싶나요?

 

     그 것이 당신이 생각하는 논리랑 똑같은 거 랍니다.

 

     넓은 세상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정규환씨. 그럼 안녕히

 

     (--)(__)(--) -꾸벅 먼곳에서 젊은 청년이(요즘은 이런식으로 마침을하는듯

  

     하던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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