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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문제 토의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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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정 [verdiana1] 쪽지 캡슐

2004-04-09 ㅣ No.65303

퍼왔습니다.(제기럴, 아프네요.)

 

 

우습게 본 만큼 호되게 !!!(통일 이대로 좋은가?)

악의 본질은 잔인이다. 잔인함은 선을 속이는 것에 능하다.  선이 평화를 가장한 안일에 젖어 있을 때

야금야금 경계태세를 강화하자면서 자신의 논리를 정당화한다.

그러나 선이 여기서 깨어있지 못하면 경계태세를 강화하는 것에 느슨해지고, 악의 논리에 대항한다.

그런데 바로 그 악이 바랬던 바가 바로 경계태세를 느슨하게 갖는 바이다.

만일 한국이 적이 있다면 지금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대통령이 권한을 행사하지 못하는 지금 나라가 분열되고 양분화되어 옥신각신 싸우는 걸 부추길 것이고, 그 부추기는 것에 더해 경계태세가 느슨해지기를 원할 것이다.

그들에 대해 경계한다는 것은 바로 경계태세를 더 강화하고, 더 깨어있어야 할 이유밖엔 없는 것이다.

함께 옥신각신해서는 부추기는 놈하고, 넘보는 넘 양쪽을 다 경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린 평화니 통일이니를 꿈꾸지만, 그것을 꿈꾸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환상을 품는 것이 잘못이다.

왜냐하면 우린 서로 다른 이데올로기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단순히 평화니 통일을 했다간,

늘 현수막에 걸린 김정일이가 비맞는다고 화내는 북한인들을 어이없이 쳐다보아야하고,

그들의 기계적인 몸놀림과 재주에 모두 현혹되겠기 때문이다.

우리가 여기서 잘 살펴 볼 것은 함께 서로가 이해하고 서로가 서로의 세계를 존중할 수 있고,

서로 다치지 않게 하며 화합하기 위해선  54년이란 긴 세월의 폐쇄된 논리에 적응된 그들에게 우리를 알고 충분히 체험하고 그들의 모순을 직접 깨닫고 타파하기 위한 시간과 우리라는 자유를 경험 할 시간을 주어야한다.

우리는 우습게 본 만큼 호되게 당하지 않기 위해선, 용감하게 오픈시키고자 자신을 버리고 뛰어들었던 사람들과 과감하게 폐쇄의 논리를 펴는 사람들 사이에서 차츰 균형을 찾아내야하는 것이다.

공존하기 위해  상대를 우습게 여기지 않는 신중성과 포용력과 기다림과 준비성을 통한 만남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과정을 제대로 거치지 못한 결과는 늘 걷잡을 수 없는 혼란으로 다시 파멸을 야기시키기도 하는 것이다.

사랑은 그래서 늘 악에 우선해서 더 슬기롭고 더 신중하고 더 온유한 것인것 같다.  

 

 

때문에 한얼로의 회복으로 민족 화합을 앞당길 수 있게 예수교파들이 가진 양왜정신을 버려야 되는것 입니다. 아름다운 선택은 한얼로의 회복 입니다.    (다인산하) 04/04/08 08:07     

 

맞아요! 화합을 위하여서는 양왜정신의 예수파들이 예수를 버리고 성경을 돌려주어서 아동을 상대로 하는 정체성 혼돈의 작태부터 버려야 진정으로 한민족의 화합이 오는 것 입니다. 성탄절 휴일에서 제거하고 동시와 만화에서 예수와 크리스마스의 환상을 깨어 주게 만들어야 되는 것 이지요~ ! 그때 화합이 가능 할겁니다. 예수파들이 가진 반민족적인 기득권을 버릴때 진실로 한민족의 화합이 되살아 나지요!    (다인산하) 04/04/08 08:16    

 

다인산하씨께, 전쟁이란 분열의 논리는 바로 상대에게 무엇을 해야만 무엇이 실현된다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라는 신의 논리는 이미 주어져 있다 찾고 구하라는 논리이지요. 일제역시 한민족의 언어등을 말살하면 한민족이 일제화된다고 여겼을 것입니다. 북한도 부유층을 숙청하면 인민이 행복해진다 했던 것 같고, 5,6공도 빨갱이들과 용공주의자들을 제거해야 나라가 좋아진다고 엄청 국민을 볶았던 것(최류탄등)으로 압니다. 전쟁의 논리보다 우선한 것이 조건없는 용서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만일 제가 다인산하씨의 생각을 버려야 우리가 잘 될 수 있습니다!하고 주장한다면 그 역시 서로 줄다리기만 하고 있겠지요. 누군가는 상대와 관계없이 무조건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조건이지요. 상대를 변화시키려면 자신이 변해 주어야 함께 변화를 끌어낼 수 있더군요.    (베르디아나) 04/04/08 10:09    

 

ㅊㅊㅊ...... 떡줄 사람 생각은 안하고 김치국부터 마시네요! 통일에 목메는 사람들이며 정치인, 사회단체들중에 올바른 생각가진 사람 지금까지 보지 못했다. 전부 통일을 자신들 이익에만 이용하고...............    (역사의진실) 04/04/08 11:49    

 

역사의 진실씨, 정치인과 사회단체들이 올바른 생각을 가지지 못하였다고해서 우리 자신도 올바른 생각을 못하는 것은 아니겠죠? 통일을 자기의 이익에 이용한다고 하여 우리 일반인 역시 그래야 할 필요 역시 없지 않을까요? 역사의 진실은 누가 전쟁을 하고 누가 이익에 움직이건 인류는 공존이란 행복을 목표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 아닐런지요. 저는 애나 키우고 사는 주부이지만,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결국 방안에 있는 저희에게도 역사의 흐름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말씀대로 저 역시 이런 말 하는 거 좋은 세상이 되어야 저 역시 우리 아이들 역시 행복하겠기 때문이지요. 이익을 고려하는 것이 왜 나쁩니까? 단지 누군가를 짓밟고 자신이 서려한다면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닐까요? 모두를 위한 행복 누가 떡을 안주면 제가 찾아 먹을려구요. 그게 인간으로 태어나 내 인생의 주인,내 나라, 내 지구촌의 주인으로서의 자세가 아닐런지요. 누가 준답디까? 내 행복, 제가 찾으려 이렇게 말하는 것이지요. ^.^    (베르디아나) 04/04/08 05:32    

 

한민족의 정신을 짓밟고 서고 있는것이 과연 무엇 일까요? 한민족의 정신이 ’타인’이라고 쉽게 말할수는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신이 아닙니다. 이방민족의 역사적 인물 일 뿐이지요! 그자가 그들 민족을 위하여 노력 한 점은 인정이 되나 여그 한민족을 위하여 노력한것이라곤 그자들의 하수인들이 날조해 만든 성경으로 한반도를 유린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부디 그들 이방인들의 역사는 그들에게 돌려주고 온전하게 안과 밖이 같은 한민족으로 거듭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귀하가 한민족이라믄 말입니다. 그래도 제가 바뀌어야 합니까? 지구촌을 사랑하신다믄 이라크와 같은 나라들을 보십시요! 그들에게 그들만의 전통과 풍습을 인정치 아니한 결과가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들 이라크인들에게 과거 인디언들에게 하였던것 처럼 이땅 한반도에 행하였던 것 처럼 행위들이 지구촌을 위한거라고 말하지는 마십시요! 제가 보기에는 지독한 종교적 편력에 휩싸여 그들 특정종교를 위한 세계화와 지구지배화로만 보입니다. 그렇지 않다고는 말하지 마십시요! 이미 이방인들의 종교를 모든 단일민족들에게 심으려하는 그 행위들이 드러났고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에 동조하는 이들 중에 귀하도 동참하고 계신다믄...생각 해 보십시요! 빠른 회복을 빌겠습니다. (다인산하) 04/04/08 11:21

 

 

 

친애하는 다인산하씨께 드립니다.

베르디아나 2004.04.09. 10

평화가 다인산하씨와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께!

 

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어제 다인산하씨를 생각하며

예수라는 작자가 말하는 것을 읽었습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며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만일 네 마음의 빛이 빛이 아니라 어둠이라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는 말씀이었지요.

 

로마의 식민지 아래서 예수가 한 일은 조국독립투쟁이 아니었습니다.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백성을 기만하고 위선을 부리는 정치인들에게 위협적인 발언을 하였고,

하늘나라가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려 설교를 하였을 뿐입니다.

저는 다인산하씨에게 예수를 전하려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나라나 인물은 있지요.

인물들이라고 다 같은 조국독립을 위해 일한 것 역시 아니고,

인물들이라고 다 같이 자기 조국만을 위해 일한 것 역시 아닐 것입니다.

 

만일 다인산하씨의 말씀대로

남의 나라의 위인은 본받지 말아야한다면,

같은 맥락에서 우린 함께라는 공동의식을 버리고 토론조차도 삼가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가진 가문의 중요성 때문에 남의 가문의 장점을 본 받거나 알아야 할 이유가 없겠기 때문입니다.

 

나는 성경이라는 것을 이렇게 봅니다.

우리 한반도 땅에 우리의 조상 구석기시대의 인물들이 있습니다.

신석기시대의 인물도 있습니다.

청동기

발해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일제식민시기

6,25시기

현대

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역사도 우리의 조상을 가지고 있고,

우리 안에서 똑같이 다른 나라에서 겪는 삶과 전쟁과 생존이란 생이 있었습니다.

지구촌의 각 나라의 역사가

다소 시기적으로 자원적으로 인종적으로 다를지는 모르지만,

같은 인간이란 생존적 환경이란 조건을 형성하며

자기들의 행복을 추구하는 면에서 공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버려야 이룰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바꾸시든 안바꾸시든 상관없습니다.

단지

유태인을 없애야 한다는 나치니즘같은 생각은 결국 타인을 죽이는 것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저는 다인산하씨가

하신 말씀이 그렇게 들립니다.

 

혹시 양복을 입지 않으신가요?

만일 서양의 것을 배척하고 싶다면 현대사회의 생활양식 전부를 거부해야 옳지 않겠습니까?

한옥에서 살고, 한국전통의상을 고수하고, 등등말이죠.

그러나 우리는 편리와 학문과 사상에서 우리가 결코 뒤지지 않지만,

우리의 것을 일제에 빼앗기고 일제를 배운 덕으로 일제와 서양의 혼합물인 결과를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 지금에 와서 우리의 것을 개발도 해내거나 앞선 우리를 추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중간에 습득되어 익숙해진 것들을 버리라고 무작정 말하는 것보다

우리의 무엇이 좋으니 이것을 취득해 보십시요!라고 말씀을 하신다면

받아들여 보겠습니다만,

말씀하신 뜻은 결코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서구화된 세상에서

우리의 것이 얼마나 실용적인지 얼마나 우월한지를 먼저 말씀해 주시지요.

저는 우리의 제사와 신께 드리는 제사의 근본을 구별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인류가 나름대로 문화와 환경적으로 맞게 자신의 방법들을 강구해서 발전시켜왔음에도 왜 우린 서양화가 되는 것에 재빨랐습니까?

 

뒤졌기 때문입니다.

더 노력해 내지 못했기 때문에 빨리 동화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앞섰섰었다면 우리의 것이 세계화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의 우리의 앞선 아이티 기술이 세계화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무엇이라 말씀하시겠습니까?

그들에게 거부하라구요?

우리의 아이티 기술을 거부하라고 말할까요?

 

저는 인간이면 결코 원하지 않는 자기영광을 버리고 아주 고약스런곳에서 태어나고 더럽게 죽어버린 그 천한 예수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왜냐구요?

더러워주었고, 기꺼이 냄새나는 곳에서 태어나 주었고, 기꺼이 범죄자들처럼 죽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인간이 그짓을 한답니까?

그러나 예수는 우리가 죽고 싶을 만큼 힘든 그 기분을 다 이해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그 삶을 살면서 우리에게 위로를 주었거든요.

다시 살아 날 수 있다는 말이죠.

그렇게 힘들고 비참하게 죽어도 의롭고 착한 정신은 영원히 빛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거든요.

저는 그래서 그가 서양이어서가 아니라 그가 더럽게 우리를 이해해 주어서 저는 두렵기만한 신이 우리마음을 알아주어서 저는 그를 좋아합니다.

 

다인산하씨가 우리의 것을 사랑하는 마음을 저는 읽었고,

그 마음을 아낍니다.

 

그러나 그것만을 고집한다면 저는 숨이 막힐 것 같습니다.

 

사랑은 존중하는 것이지, 이러저러한 조건을 붙여서 진로를 차단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의 것에 대해 더 나은 것들을 보여 주시는 다인산하씨를 고대합니다.

 

이라크문제는

미국이 자신들에게 어떤 나라가 이라크에게 하듯 한다면 어떻게 할지를 고려해서 행동한다면 탁월한 선택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미국도 당하면 이라크처럼 이라크 보다 더 할 터이니, 모두 상대를 자신의 입장에 놓고 생각하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겠지요.

 

우리의 대화가 평행선이 될 수 있겠지만,

어디선가 만나지고 함께 서로 알아 볼 수 있는 눈과 마음을 갖게 되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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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신사참배 하는 고이즈미, 그리고 민족연구소

다인산하  2004.04.09.  54  

고놈 이름이 고이즈미라고 한가? 그놈도 참 특이한 놈이로세~!

 

그놈 고이즈미가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한다는게 내정간섭으로 비춰 질 수는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놈의 쪽바리 왕이 향수에 젖어 대동아공영이라는 몰염치로 동아시아를 유린한 역사적 사실이 분명히 존재하고 아직도 그 흔적들은 지워지지 않았으며 잊을 수도 없는 것 이다.

 

때문에 그놈 고이즈미가 족바리 일국의 수장이라믄 분명하게 그놈의 정신적 지주이며 그놈의 왕인 히로히또가가 만든 헌법에 충실하든지

아니믄 그놈 고이즈미 스스로 왕좌에 올라서든지

 

그것도 아니믄 동아시아 피해 당사국에게 피해금액을 최대한으로 보상 하여야 마땅하다.

 

미군 자슥들은 니뽄을 감시하는 척하믄서 처 먹을꺼 다 처 먹더니 은근히 부추겨 동아시아를 견제하는 세력으로 길러왔는데도 환장하는 이들이 너무 많아 부아가 돋는다!

 

여그 민족문제 연구소는

즉각 정신대 보상문제와 강제동원인력 보상문제와 전쟁 전후에 일어난 피해를 찾고 정신적 피해 금액을 전량 회수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친일 척결도 좋다지만 받아낼것도 받아내지 못하믄 무슨 연구소라는 간판 자체를 떼 내어야 한다.  

 

당신이 그렇게 존경마다 않는 박정희가 보상포기했는데 무슨 수로?    (소인내하) 04/04/09 01:54    

 

정말이지 속시원한 한마디네요! 박정희 찬양골빈당들은 입이 위아래 두개 있더라도 할말이 없을 거임.    (박통총살) 04/04/09 08:57

 

쯔쯔쯔 그렇담 민족문제 연구소라는 간판을 내려야지~ 해결도 못하믄서 무슨 연구소는~!    (다인산하) 04/04/09 11:59    

 

아직도 우린 일본에 거지근성을 가진거 아닌지...... 내가 무시당해보니, 백날 보상하라고 해봐야 더 근천스럽게만 되더이다. 오히려 당당하게 자신들이 성공해 보이고 강해져서 그들이 우리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게 해야 더 멋진 복수 아닐런지...... 그야말로 일본은 떡줄 생각도 안하는데, 우리는 참 너저분하게 아직도 거지근성을 보이고 있으니, 우리자신이 너무 추잡안하요?    (베르디아나) 04/04/09 02:32    

 

일본에서 살면서 보니, 일본인들은 기꺼이 전시에 미국을 홀리기 위해 위안부역할을 영광스럽게 하고, 훗날 정치인이 되는 위안부도 있는 것을 보았는데, 우리의 생각과 근본이 달라서 위안부보상요구하는 것을 우리야 당당하게 하겠지만, 그쪽에서는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좀 느꼈었거든요. 우리가 넘 누추하게 여겨지요. 맨날 보상운운하며 더 나은 노력을 못하고 고여버린 우리가 자존심상하단말이요.    (베르디아나) 04/04/09 02:36    

 

우리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요.    (베르디아나) 04/04/09 02:40    

 

이 시간에도 그들은 기술을 팔고 그 기술을 할 외국에게 설비를 팔려고 건더기 하나 주고 통째로 삼키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맨날 우린 보상해라만 하고 있으니, 진짜 우리 나라 쪽팔릴때가 한두번이 아니요. 원수를 사랑해야겠지만, 일본을 따라잡아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거짓말일터이니......    (베르디아나) 04/04/09 02:38    

 

베르디아나씨 그"화"가 중요한거지요.그"화"를 잊어버릴것인지,병이 될것인지,우리발전의 토대로 살려나갈것인지...언젠가 함께 살려나갈수있는 기회가 온다면 좋겠네요.    (동경아줌마) 04/04/09 04:04    

 

맞습니다. 맞고요. 동경아줌마께서는 그 화를 어떻게 함께 살려나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베르디아나) 04/04/09 04:33    

 

저는 민족의 미래는 우리아이들에게 걸려있다고 생각하여 나름대로 발버둥을 쳐봤지요.바위로 계란치는 격이었지요.그러나 포기하고 있지는 않습니다.제 발언을 좀더 많은사람들에게 알리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원이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사무국직통을 찾아가시면 게시판에 대한 제건의가 올라있습니다.그것이 이루어진다면 그곳에서 많은 구체적인 얘기들을 나누며 우리사회에 기여가되는 일들을 하고픈 꿈이 있습니다    (동경아줌마) 04/04/09 06:10    

 

베르디아니상! 혹시 국적이 일본아닌가요? 왜 그렇게 비비꼬이고 비뜰어진 사고를 가지고 있나요. 우리가 일본에 요구하는 것은 정정당당하고 떳떳한 행동입니다. 상대방에게 부당하게 피해를 입혔으면 그 피해를 갚아야 되는게 당연한게 아닐까요! 거지근성.....**근성하는 표현은 전부 일본놈들이 우리를 비하하기위하여 만들어내는 어거지 주장입니다. 함부로 그런 표현에 부화뇌동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마세요. 일본놈들은 그 민족근성이 그야말로 잔인하기 그지없으며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패배주의 노예정신이 지배하는 민족입니다. 우리에게 아쉬운거는 학자들이나 정치지도자들이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 않고 엉망진창으로 국가를 운영하는데 있는 것입니다. 상류층으로 갈수록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시민을 리드할 수 있는 문화를 솔선하여야 하는데......... 참으로 아쉬운 우리들의 상류층문화라고 할 수 있지요!    (박통총살) 04/04/09 06:19    

 

박통총살씨, 정당하지 않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말씀대로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한 요구는 당연하지만, 그것에 연연하고 다른 것을 하지 못하는 우리 자신에 대해 화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다 일본은 미군에게 성폭행 당한 미성년자에 대한 것을 기폭제로 소파법까지 확실하게 개정하고 헌법마저 바꿔나가는 등 자국의 이익을 위해 엄청난 일을 해내는데, 우린 언제적 이야기가 하나도 변화됨 없이 지지부진 세월만 낭비하는데다, 수십년동안 허구헌날 벌어지는 야스쿠니신사참배마저도 당하고 속수무책이니 어찌 우리 민족에게 화나지 않겠습니까? 매번 당하고 요구하고를 반복하여서 지금까지 얻은 것이 무엇이냔말이지요? 강해지던지, 그들을 무릎꿇게 만들든지, 우호관계등을 빌미로 다시 맨날 타성에 젖어버린듯한 지지부진한 짓만을 계속하고 있으니, 속이 터지지 않습니까? 능력없는 한국에 화가 나는 것이 그리 잘못된 건가요? 도무지 뭐하자는 것입니까? 일본이 미국에게 얼마만에 소파법을 자신들이 원하는 법으로 바꿔냈는지 아십니까? 할려면 제대로 합시다. 차라리 말던지요.    (베르디아나) 04/04/09 07:53    

 

 

 게시자: 남상덕(rosanam) 보수와 진보 확실히 해야 합니다

게시일: 2004-04-09 17: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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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  

지만원  

보수와 진보 확실히 해야 합니다

 

“이론(Theory) 없는 경험은 세상을 진보시키지 못한다”. 이는 시스템 이론 중 하나입니다. 경험만 많고 이론이 없으면 원주민에 불과합니다. 원주민은 사회를 진화시킬 능력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개인의 힘은 시스템의 벽을 넘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회를 진화시키려면 시스템을 진화시켜야 합니다. 은행객장을 보십시오. 순번대기번호표시스템을 설치하니까 수십년간 무질서했던 객장이 선진국 수준으로 진보했지 않습니까?

 

시스템을 진보시키려면 학문적 이론이 있어야 합니다. 학문적 이론을 습득하려면 훌륭한 교수와 극기를 필요로 합니다. 젊은 시절을 게으르게 보낸 사람, 학생운동 등으로 시간을 보낸 사람들은 “절대로” 사회를 진보시키지 못합니다. 이론도 없고, 경험도 없기 때문입니다. 시스템을 진보시킬 수 없는 사람들은 아무리 저항해도 보수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런 사람들이 스스로를 진보세력이라 말합니다.

 

자칭 진보세력이 친일파청산을 주창합니다. 60-100년 전의 과거와 싸우는 사람, 남을 증오하는 사람은 “절대로” 사회를 진보시키지 못합니다. 옛날에는 약육강식 시대였습니다. 선진국들은 세계를 정복하느라 싸웠지만 한국의 조상들은 자기들끼리 싸웠습니다. 지금처럼!

 

못나서 당했으면 반성부터 해야지 왜 잘났던 일본을 지금까지 증오합니까? 중국사람들, 부끄러운 과거를 말하기 싫어합니다.

 

일본은 두 개 도시에 실험용 원자탄을 맞았습니다. 하나는 우라늄, 하나는 풀루토늄. 히로시마의 경우 15만명 가운데 8만명이 즉사했습니다. 핵 실험용으로 이용된 일본국민! 얼마나 기분 나쁘겠습니까? 우리 같으면 얼마나 미국을 철천지원수로 증오했겠습니까? 하지만 일본은 전쟁이 끝나자마자 “잘난 미국 좀 배우자”며 줄줄이 나가 미국 공장을 기웃거렸습니다. 기업들이 통계학 박사인 [데밍]을 위시하여 미국이 낳은 품질이론의 대가들을 줄줄이 모셔다가 품질이론을 배웠습니다. “100명중 99명이 그렇다 해도 그리 가지 마라, 최고의 전문가가 그렇다 해도 그걸 믿지 마라, 의사결정은 오직 냉철한 통계자료에 의해 하라. 통계자료 없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신뿐이다”.

 

1957년, 소니사가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만들어 미국에 팔러나갔습니다. 콧대높은 미국사람들이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그 해, 덜레스 국무장관이 구름처럼 운집한 일본시민을 향해 손수건을 꺼내 흔들어 보였습니다. “친애하는 일본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파자마와 손수건을 만듭니다. 왜 이런 걸 더 많이 만들어 팔지 않습니까?”. 일본의 공업화 노력를 비웃는 말이었습니다.

 

그 후 정확히 25년 후인 1982년, 미국에 진출한 세계 자동차들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일본이 1,2,3위를 차지했고, 미국은 겨우 7등을 했습니다. 이것이 미국을 이기는 일본인들의 방법이었습니다. 그런데 못난 일부 한국인들은 지금까지도 일본과 미국을 증오합니다. 잘난 나라를 증오하고 멀리하면 우리는 누구로부터 매워 사회를 진보시킵니까? 증오하지 않은 일본국민, 증오하는 한국국민, 누가 더 진보입니까? 친일파청산을 외치면서 진보를 말하는 건 우스꽝스런 일입니다.       

 

저는 소위로 임관한 이후 가는 곳마다 해당사회를 진보시켰습니다. 세상에 없는 수학공식을 2개나 만들었고, 수학정리(Theorem)을 9개나 만들었습니다. 시스템 이론은 100% 응용수학 이론입니다. 그런데 저는 전문 수학세계를 상식세계로 통역하면서 사회를 진보시키려 노력해 왔습니다. 지금도 국가경영, 기업경영 등에 많은 진보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같히 노력하며 사는 데도 60을 넘어선 지금 생각해보면 40대와 50대 시절이 참으로 어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1주일 전에 쓴 글이 언제나 지금보다 모자랍니다. 퇴화가 아니라 진보의 상승곡선 상에 있다는 증거입니다.

 

누가 요청하지 않았지만 저는 지하철 운영시스템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날마다 타는 지하철, 이론이 없으면 아무리 들여다봐야 문제와 개선책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능력이 있을 수 없는 자칭 진보세력은 저를 “극우”, “꼴통보수”의 상징이라고 부릅니다. 꼴통이 무슨 뜻입니까? 하나밖에 모르고 다른 것에 대한 소화능력이 없다는 말입니다. 너무 웃기지 않나요?

 

저는 자칭 진보세력의 거두와 많은 교류를 가진 적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선생과 대화해보면 자기보다 열배-백배 더 진보인데 사람들은 왜 저를 진보라하고, 지선생을 보수라 할까요?”

 

자칭 진보세력들은 과거에 인권을 탄압했고 부정과 부패에 젖었던 사람들을 보수라고 지칭합니다. 저 역시 옛날의 인권탄압 행위는 비판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런 인권탄압행위는 지금도 별로 나아진 게 없습니다. 제가 당해 봤으니까요. 저는 시스템 개발능력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 능력을 가지고 저는 언제나 사회를 진보시키려 노력해 왔습니다.

 

옛날 국책 연구소에 8년간 있을 때 저는 많은 진보적 대안을 만들어 실현시키려 노력했습니다. 그 때마다 벽에 부딛힌 적 참으로 많았습니다. 저는 진보였고, 기득권자들은 보수였습니다. 그런데 자칭 진보세력이 저를 꼴통보수라고 말합니다. 자칭 진보세력은 시스템 개선 능력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사회를 진보시킬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진보라고 주장하니 이 얼마나 혼란스러운가요!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그럼 당신은 스스로가 진보가 되려고 했는데 다른사람이 자신을 보수라고 부른다는 논지요? 허허허 우습구려. 당신의 얄팍한 논리로 자신을 합리화 시킬수 있다고 생각하오? 일본이라는 나라는 우리와 사고방식이 원래 틀린나라요. 한마디로 경제적인 논리만 추구하는 아주 계산적인 민족이지..그러니까 아주 잔인한 나라라는 거요. 예를들어 그들은 기업을 물려줄때 자식이 아닌 오너가 인정하는 후계자에게 기업을 물려주지요. 그러니 정이나 도가 성립되지 못하는것이요. 다시말하면 좁은 의미의 족보는 있어도 민족의 족보는 존재하지 못하는것이요. 그런 미개한 나라와 우리나라를 비교할수가 있겠소? 당신의 촛점은 경제논리로만 따질것이요? 일본보다 못살기는 하지만 도덕과 윤리, 정의가 훨씬 성숙되어있으며 이러한것에 수학적인 사고가 더해진다면 일본이나 미국은 그리 대단한 나라가 아니올시다. 다만 우리나라가 지금껏 제자리 걸음을 하고있는것은 그러한 예로부터 내려오던 큰사람, 큰나라의선비정신을 일제강점기에 모두 퇴색시키거나 단절시켜버려 제대로 그러한 정신을 이어가지 못한채 친일과 수구의 썩은 이기주의가 가로막아 오직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사는것이 지금의 처세술처럼 믿어져왔기 때문이요. 진보세력이라 일컫는 분들이 학생운동하거나 경험이 없어서 진보세력이 될수 없다고? 당신은 분명히 쪽발이의 피가 흐르고 있음에 분명하오, 그들의 지고지순한 행동을 감히 평가하지 마시요,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의식을 갖고 살아가고 투쟁할수있는것이요, 대한민국에는 많은 인물이 있지만, 친일쓰레기와 수구 기득권모리배의 견제와 억압으로 제대로 날개를 펴지 못하고 있을뿐이요, 명심하시요 감히 당신을 진보세력이라 칭하지 마시요, 내가슴에 울분이 끓어오르오.    (쓰벌) 04/04/10 12:19    

 

쓰벌아저씨, 말씀이 맞습니다. 우리에게 좋은 점도 있습니다. 이 글은 다른분의 글을 퍼왔습니다만, 아프게 들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날개를 펴지 못한 분들이 이젠 날개를 달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공통 목표가 아닐까요? 우리는 서로 다른 것과 공통점을 찾아 부정적으로만 보던 것을 서로 긍정으로 향해 가야합니다.    (베르디아나) 04/04/10 12:32    

 

 

진보 보수 논쟁보다는, 이웃과 타인을 얼마나 더 많이 배려해 갈 수 있는가가 나는 더 중요하게 생각.. 타인을 배려할 줄 모르는 듯 하는 사람을 만나거나 보게 되면 화가 나며 외면하는 편.. 지씨 이양반에 대한 내가 갖인 인상은 꼴통.. 상대하기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아니라는 인상과 생각.. 그 동안의 언론에 비친 인상을 통하여.. 그의 고집에 비하여 그의 인생은 별로 순탄치 않을 것으로 여겨짐. 따라서 그의 주장은 별로 관심 안 감.    (관찰자) 04/04/10 12:09    

우리가 배제하는 것에만 능했지, 서로가 함께 힘을 모을 부분에 결집시키는 부분이 취약하다는 생각 안드십니까? 서로 비난만 하여서는 무엇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서로가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보고 개인적인 비난보다 우리가 어떤 부분에서 수긍하고 어떤 부분에서 힘을 모으고 어떤 노력을 함께 기울여야 할지 찾아 내 주는 토론이 아니라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베르디아나) 04/04/10 12:34    

 

 

 

 

장길산 ::: 일본을 탓하기에 앞서 일본에 나라를 빼았긴 돌대가리근성을 다시금 반성해야합니다    

 

장길산 ::: 전부 남의탓으로 돌리면 또 그런일 당합니다 제민족이 단합해야하느데 제민족기리싸우면 당파싸움이나 다를바 없습니다    

 

장길산 ::: 잘난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갑니다    

 

장길산 ::: 419의거후 성취감을 맛본이들이 정국을 혼란시켯습니다 이것이 교훈이며    

 

장길산 ::: 노무현정부는 구호로서 집권햇지만 구호와 현실은 틀립니다 결국 노대통령도 현실에 안따를수 없게 되는겁니다! 그래서 결국따랏지요! 지원만 박사는 이곳을 비유한것입니다!    

 

최희일 ::: 궤변으로 혼란시키나 본질이 무엇인지... 가면을 벗으시오    

 

베르디아나 ::: 최희일씨, 이글은 여러사람이 다른 의견을 가지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말이 궤변인지 무엇이 혼란스러운지 말씀을 주십시요. 아님, 차분히 읽기어려워 다 읽지 못하겠다는 것인지...    

 

베르디아나 ::: 어느 대목에서 가면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저 베르디아나가 이 글을 가져왔기 때문입니까? 아님, 제가 무슨 저의를 가지고 있어 보여서 입니까? 정확하게 말씀을 주셔야 답을 드릴 수    

 

베르디아나 ::: 있겠습니다. 물론 저는 우리 자신들이 가진 민족적인 아픔을 보다 낫게 청산하기 위해 우린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하고 어떤 정신으로 서로가 함께 해야겠는지 공통목표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베르디아나 ::: 싶습니다. 그래야 늘상 우리끼리 치고받고 하는 지루한 싸움을 끝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 있기 때문입니다.    

 

베르디아나 ::: 일본에 대해 우리의 상처가 컸었고, 그에 대해 아직도 우린 답보 상태로 처우개선이나 나은 대안을 찾지 못하고 곪고 있습니다. 부패한 정치만큼 우리가 곪은 그것을 누구에게 바라기 전    

 

베르디아나 ::: 에 우리 스스로 해결할 방법은 정말 없을까요? 함께 노력해야 할 대안은 없을까요?    

 

베르디아나 :::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갈때가 다르듯 우리의 입장이 바뀌면 달라지는 그 태도 외엔 달리 방안이 없을까요?    

 

베르디아나 ::: 과연 제가 이런 것들로 해서 집안에서 남편이 벌어온 돈으로 먹고 살며 아이들을 뒷바라지 하는 일과를 가진 제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베르디아나 ::: 가면이 있는 것 처럼 보이면 말씀을 하십시요. 제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베르디아나 ::: 분단된 조국, 아픈 상처를 치유하지 못하고 50년이 넘도록 곪아터진 고통, 이것들을 계속 보면서 속터지는 미천한 여자가 답답하여 생각이라도 서로 정리해보고자 이리 하고 있습니다.    

 

베르디아나 ::: 왜? 우린 더 낫게 살 수 없는데요? 왜? 우린 여기서 맴맴돌기만 해야하는데요? 그것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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