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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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교육에 대한 답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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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디아나님,긴글 감사합니다.풍부하고 좋은의견 잘 들었습니다.그리고 여러곳에 퍼나르고 계신다니 그수고에도 감사드립니다."일년계획서"같은것도 사실은 저희들이 일본에서 봤을때부터 베르디아나님이나 저나 왜 우린이런것 생각해내어 안하는가?하는심정이 되어 많이 답답하고 안타까웠을것입니다. 어디 그뿐이겟습니까?현실과기술을 개선하는 사소한 노력하나를 우리들은 그야말로"시푸게"게 보고 무시하는경향이 있습니다.그런게 사소한 것에서 부터 출발을 하더라도 나중엔 엄청난 후퇴와손실을 가져오고 그런 일을 당하고도 어릴때부터 몸에 배인 "적당,대충"감각은 좀처럼 털어내기가 힘듭니다.오히려 깊이 생각하고 꼼꼼히 생각하여 문제점을 말하는사람을 "까다롭게 "구는 나쁜사람으로 취급하고,대충대충 넘어가는사람은 덕있는(?)사람으로 취급되는부분도 우리사회엔 많이 존재하고 잇습니다.2002년 월드컵이 잇을때 급조된 관변단체 이기는하나 "한줄서기"운동을 벌일때 전 일본에서 참여하게 되었는데...좀처럼,효과적인 운동을 못하더군요.나중에 그내부의 인간들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염불보다는 잿밥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제대로 일이 될리가 없음을 느꼈습니다.한줄서기도 제가 정확한 기억은 없습니다만,유럽의 어느사람이 처음제안하여 세계적으로 퍼지게 되었답니다.한국을 방문해보면 공항화장실이나 몇몇군데에서는 한줄서기가 정착이 되어있음을 봅니다.그러나 지방에 사시는분들의 애기를 들어보면 그렇치 않다고 하더군요.부산만해도 말입니다. 일본인의 숨막히고 강요된 질서를 저도 원치 않습니다.일본의 역사전통은 분명히 인간의 존엄성을 모르는 칼의 역사이지만,지금의 일본인들이 강요되고 남 눈치보기때문에,모두 일사분란한 태도를 보이고 잇는가?하는것은 우리들로써는 모르는 일입니다. 제가 일본에서 살면서 일본인에 대해 그전통의 영향과 함께 민주적인 가치관이 함께 섞이어 있다는 인식을 합니다. 어쨌든 일본과 귿이 비교할 필요는 없겠습니다만,우리스스로가 좀더 효과적이고 좀더 노력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잘안되는것이 안타깝습니다."한줄서기"같은것도 공영방송을 통해 몇년간의 시간을 투자해서 국민들에게 알린다면 우리들의 의식향상에 말할수 없는 공헌을 하리라고 생각합니다만,그 관변단체에서 일하는것을 보니 돈은 돈대로 쓰고,노력은 노력대로 하고,...그러면서도 별 효과를 얻어내지 못하더군요. 그래도 자신들의 노력을 위로 하고 싶은지 많이 좋아졌다는 자평을 하더군요."식사예절"도 저는 다방면으로 노력할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그러하길래 많은 분들의 의견과 힘이 필요한것이지요. 어느정도 의견이 모아지면 연대서명을 모아 행동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각 학교의 사정에 따른 특수성은 그학교의 분들에게 맡길일이지요.돌다리를 두드리는 신중함은 필요한 일이지요.그러나 돌다리라는 확신이 섰다면 건너야지요.우선 "식사예절"에 관한한 돌다리 임은 모두가 인정합니다.나머지는 힘이 모이느냐?안 모이느냐? 하는것입니다.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제 혼자서 교육부를 찾았지요.서울시 교육청도 찾았고요.전교조 한누리집,교총 한누리집, 참교육학부모 한누리집도 찾아 글도 올리고 부탁도 하고...제가 할수 있는일은 다해보았습니다.모두들 좋은일이다,이의견을 추천한다.등의 반응을 얻었지만 ,그것으로 끝!!이었습니다.서울의 제조카가 다니는 학교는 식사예절없이 아직도 어수선한 점심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저는 여러분들에게 생활에 지장을 줄만큼의 큰힘을 보태어 달라고는 않겟습니다.저역시도 만약 딴분이 어떤 제안을 해왔을때 그리고 그제안이 과연 그렇구나!하고 납득을 했더라도 제가 할수 있는최선밖에는 못할것이기에. 여러분들이 과연 옳은일이구나 하고 납득을 하신다면 그저 책상앞에 앉아 연대인으로써 참가만 해주시면 되는것입니다.민족의 장래를 위한일에 그정도도 참여해 주시지 않으신다면 전 너무 슬퍼질것입니다. 물론 제혼자의 의견보다는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은건 당연하고요.베르디아나님은 얘기가 통하실분으로 믿기에 두서없이 이런저런 얘기를 신뢰위에서 쏟아내었습니다.계속 의견 교환있기를 바랍니다. (동경아줌마) 04/04/12 08:49
먼저 베르디아 님의 글 정말 구구절절이 옳은 말이지요 누군가가 지금 금방 이글을 읽어서 효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님께서 여기말고 다른 곳에도 교육부,청와대 ,각정당,전경련,국회 교육위원회, 국회의원 모두에게 하여간 보낼수있는 기관에는 다보냈으면 하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옛날 3.1운동때 독립선언서를 낭독하여 세계만방에 알리듯이 이곳의 한정된공간에서의 활동보다는 더널리 알리면 직접 가르치는 당사자나 정책을 입안하는 입안자들 그것을 감독하는 감독기관의 당사자들 여러방면의 사람들이 마음을 동요해서 앞으로의 자라나는 유소년들에게 교육이되어 몸에배어 습관이 되면 그유소년들이 또 후손들을 가르쳐서 계속 이어지리라 보는데요 베르디아님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금방 효과가 없더라도 힘내시고 활동하세요 그리고 또달리 알고계시는 좋은 이야기(생할정보) 가 있으면 이 공간을 이용하여 회원님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또한 안전하세요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리학효) 04/04/12 11:08
참,그렇군요.제혼자서 청와대(인터넷,편지 양쪽으로),영부인(교육문제라),국회교육위원회 소속의 국회의원들(열린당 김근태의원도 교육위 소속이더군요.)에게도 보냈답니다.제혼자서 작성하는글이 되어 설득력이 떨어졌는지 모르겠지만,반응을 못봤습니다.그래도 ,섭섭한것은 글을 잘썼느냐?못썼느냐?보다는 이런 사소한 문제가 우리국민들의 의식을 바꾸는 밑바탕이 된다는 것을 못느끼고 계시는것 같아 섭섭하고 답답 했답니다.특히 유인종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는 서울아이들부터 인성교육을 해나가겠다고,고맙다고 직접 편지까지 받앗습니다만,그것으로 끝입니다.벌써 4,5년전이라고 기억합니다.차라리 답을 주지를 말든지...그러면서 한편에선 서울시교육청이 주최가 되어 질서지키기 캠페인인가 뭔가 한답시고 각 학교 정문마다,질서를 잘지킵시다 라는내용의 현수막을 걸어놓고 잇더군요.백마디 말보다 한번이라도 실천을 하는게 중요하지요.오랜세월 저는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왓습니다.아무리 제가 답답해도 우리사회의 구성원들이 움직여 주지않는다면 더 이상 어떡합니까?그사회는 그 사회의 구성원들이 움직여가는것이고 그책임도 그사회로 고스란히 돌아가는데...냉소가 아니라 철칙,자연의 법칙 입니다. 이게시판에서 그래도 뜻있는분들을 만나게 된것을 반갑게 생각합니다.부디 힘을 합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동경아줌마) 04/04/12 01:05
친애하는 동경아줌마께 평화!
안녕하세요?
동경아줌마께서 열심히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시고 또한 서로 배려하는 사회로 성숙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방안등을 제안하시는 것에 대해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우리 한국을 걱정하는 마음과 서로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고 싶은 바램이 간절하여 나름대로 2000번째 그리스도의 성탄을 맞이하며 구교와 신교의 일치운동과 일본사회와 교육환경에 대한 이야기들을 부족하나마 적어 한국사회에 전달하려는 노력을 시도한 바 있었답니다.
저는 동경아줌마께서 말씀하신 바를 포함한 사회 전반적인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누구에게나 지엽적으로 보여지는 바를 실질적으로 전반적인 토양의 변화라는 구조속에서 전체의 노력을 요구하고 싶다는 바램을 가졌었습니다.
한국이 일본사회의 좋은 면들을 암암리에 알고 있었고, 그것들을 나름대로 조금씩 본받아 보려는 시도들도 있었습니다.
화장실이나 에스카레이터에서 한줄서기라든지, 줄서기라든지, 정책등도 조금씩 얻어와 고치려 한 부분이 많이 있었음에도
그것들이 나라에 큰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 것은 무엇을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인지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물론 그러한 면이 없는 것은 아니나, 실질적으로 일본이 가진 환경과 구조, 한국이 가진 환경과 구조가 전적으로 많이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피지기이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일찌기 있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시행되고 있는 것들이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고 좋은 일이어도 한국이 한국 자신들의 현실과 맞지 않는 것을 가져와서 적용하는 것은 불필요한 부작용을 심화시킨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주신 여러 방안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에 대한 전반적인 배경이나 이해가 없이 그냥 본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천왕을 중심으로 한 의원내각제라는 정치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천왕을 위한다는 명목을 가지고 온 국민의 힘을 모으는 전체주의이지요.
한국은 완전하진 않지만, 자유민주국가입니다.
한국은 성숙한 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평등주의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오랜 전국시대를 통해 전쟁에 익숙한 무사들의 나라입니다.
노부나가와 토요토미히데요시,다쿠다신겐등의 전시상황을 거쳐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정권을 잡은 후에 비로소 메이지유신기간을 통해 200년이 넘는 일본의 긴 평화를 도출해 내었습니다.
물론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싸울줄만 아는 무식한 무사들에게 예를 가르치라는 스승을 통해 온 국민에게 예를 가르치고 그들만의 질서를 구축해 내었습니다.
그들만의 질서라고 하는 것은 결국 군인(무사)들을 전체 움직이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국민 전체가 그런 시스템으로 엮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천왕을 위해서 결코 흩어질 수 없는 명분을 가지고 뭉쳐서 서로가 서로에게 왕따(이지메) 당하고 싶지 않은 구조를 형성하여 오늘날의 나가마를 만들어 냈습니다.
더구나 일본인에게는 전체가 질서있게 최대한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 가장 잘 운영될 수 있게 돕는 것은 바로 자연재해입니다.
하루가 머다하고 늘상 있는 지진은 일본인에게 아주 위협적인 매일의 공포심입니다.
그래서 늘 큰 지진에 대비한 그들의 일상은 군대처럼 움직이는 시스템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토쿄의 지하에는 전철과 전기,통신,가스등 약 7개가 넘는 지하시설들이 아주 복잡하게 깔려있습니다.
만일 토쿄에서 지진이 나면 후지산까지 터진다는 소문이 늘 위협적으로 존재하지요.
거기다 섬이 가라앉을 수 있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일본은 섬나라가 아닌 육지를 동경하고 있고, 그래서 어느 나라의 땅의 몇분의 몇이 일본인들의 것입네 하는 소문도 공공연히 나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구나 일본은 인구가 1억 2천이고, 좁은 땅에서 함께 사느라 아주 세분화되고 좁은 땅을 나누어 쓰는데도 아주 탁월한 시스템들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 한국은 어떻습니까?
한국은 분단국가입니다.
늘 나라안에서 오랜 세월 일제의 식민구조아래서 일제의 통치아래서 암암리에 일본의 정신을 배우고 말았습니다만, 그들의 정신과 독립에 대한 열망과의 충돌 아래 순진한 국민들이 혼동의 시대를 살았고, 그들의 후손인 우리가 군사정권의 위협아래서 진정한 자유 아닌 절름발이 자유속에 이도 저도 아닌 지배자와 피지배자간의 갈등 시대를 살았습니다.
한국은 일본의 정치인들과 경제인들이 자신들의 나라를 멋지게 건설해내고 다양한 분야에서 전반적인 발전을 꾀하고 있을 때 우린 산업화에 갑작스런 성장을 위해 저임금에 과다한 근로시간이란 노동자의 착취시대를 살아야했고, 대학생들이 거리에서 군대간 친구들인 정경들과 맞서야했고, 입장에 따른 다양한 주장들속에 무엇이 진실인지 아닌지 구분도 못하고 살아왔었습니다.
모두가 살아야 한다는 일념을 가지고 이웃나라들의 성숙된 화합을 부러워하며 살아왔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이 아주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이루고, 서로 투쟁하며 살다보니, 들죽날죽 기형적인 구조를 가지고 지금 과도기의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직 자리잡지 못한 자유로의 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지요.
제가 한국 사회에서 여러가지 시도를 더 열심하지 않고 주저한 것은 필요가 모든 것을 이루게 한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잘살지 못하는 나라이고, 아직도 불평등의 구조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특권이 아직도 존재하고, 특권보다 평등이 존재하기 위해선 공정한 법질서가 이루어져야겠지만, 법을 뒤집는 특권이 존재하고 특권층의 범법이 용납되는 한에서는 법보다 우선한 인권을 위한 노력이 필요불가분하기 때문에 법이 법으로서 위용을 갖출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법과 질서를 가르치는 것은 중요하지만, 어른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교육이 좋은 것을 가르쳐주어도 교육환경을 벗어나면 어기는 것을 일상화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몇가지라도 실천을 해보는 것을 마다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저는 지금 조급하게 몇가지를 시행하는 차원보다 전체가 동시다발적으로 변화를 가질 수 있고, 그것들이 끊임없이 유지 보완 수정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논의를 단순히 한가지가 아니라 사례등을 엮어 모으고 실천 방안을 각 분야별 기관별 노력해야 할 구체적인 것을 만들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조금 예를 들어보면,
가령 단순히 교육청에 건의만 하기 보다 사대와 교육대, 유아교육학등의 학생들이 실시할 수 있는 방안등과 그 학생들이 선생님이 되어 현장에서 잘 실천할 수 있는 전반적인 시스템과 교육현장의 재교육실시방안과 학부모들에게 정보전달 과정과 협조, 그리고 교육계와 각 기관들과 회사들의 교육피드백시스템등을 통해 한국사회 전반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싶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가르쳐야 하겠는가?
서로에 대한 존중, 삶과 현장과 교육속에서 우리가 도모하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기다림과 배려와 사랑이란 인간관계구축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되어야겠는지, 인사법,정보전달법,상대입장고려한 예절등을 항시 바탕으로 실천하면서 수와 셈과 언문을 익히는 등 공존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시스템화 시켜 노력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창의력 교육을 위해서 암기위주에서 관찰력을 기르고 사물의 분석하고 조합하고 배열하는 능력과 서로 방안을 효율적으로 연구하고 회의할 줄 알고 실천과 반성을 통해 업시켜나가는 법 등등 다양한 구조를 모색해서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한국은 전체주의를 요구하게 되면 원하는 사람과 원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자유에 반하게 되어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다 존중하면서 함께 모두가 할 수 있는 실천방안이어야 하기 때문에 아주 많은 것을 신중히 검토하고 모색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급식에 관한 부분 역시 간단해 보이지만 결코 경시할 수 없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급식에서만이 아니라 매사에 그렇게 서로를 존중하기 위한 여러 방안도 논의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습니다.
말이 좀 길어졌군요.
저는 이 글들을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 몇군데 퍼놓고 있는 중입니다.
최소 100명 이상은 저희의 논의 된 내용을 읽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시작하여 정보를 공유하면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은 다양한 좋은 방안들로 실천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더군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논의만 하더라도 각기 자신들의 재능에 보태어 더 멋진 프로그램이나 더 나은 모습으로 해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일단 시작하였으니 저희가 아이디어와 방안을 모으는 것에 꾸준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추신 : 일본이 단순히 모든 것이 좋은 것도 아니고, 한국이 단순히 모든 것이 나쁜 것만은 또한 아닙니다.
일본에서 본받고 싶지 않은 면도 무척 많습니다.
한국이 고수해야 할 것도 참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간사회에는 절대적으로 옳은 것이란 없다는 것이지요.
한국이 일본과 달리 빨리 해야하는 이유도 합당한 면이 또한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이야기도 함께 해나가면서 우리에 맞는 실천방안을 이야기 하고 연구하고 실천해 가게 되었으면 좋겠군요.
무작정 좋다고 받아들이기엔 환경이 너무 다르기에 말씀드리는 것이니, 굳이 마음 상하시진 마시길 바랍니다.
돌다리도 두드려 건너는 것은 좋은 것인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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