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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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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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림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죄인임을 고백하며 나에게 달아드는 너희를 내 어찌 사랑하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피흘려가며까지 사랑을 보이는 것은 너희들의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수혈해 주고자 함이니 그것은 바로 내가 너희 모두를 그토록 사랑한다는 증거이며 계약의 피이니라.
지금은 모든것이 희미하겠지만 그러나 머지 않은날 너희에게 내려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실히 깨닫게 될것이다".
세상이 하느님의 말씀에 눈감고 귀막은 자업자득으로 선과 악의 분별력도 없어지고
사람들의 마음은 피폐해져가고 무지한 사람들이 악을 써면서 오류를 진리라고 소리 높혀 외치다가 진리 쪽에 선 착한 사람들에게 돌팔매질을 하기에 이르렀다
이 게시판에 끊임없이 시비를 걸고 거룩한 사제님에게 심한 욕설까지 퍼붓는 지경이 되었다
교회가 쇄신되고 성화되어 루르드나 파티마처럼 성모님의 사랑의 목소리에 빨리 귀기울이고 하느님의 뜻을 겸손되이 받아 들여야 할것이다
주님이 피흘려 세우신 교회 인간의 생각이 하느님의 목소리 위에 있을순 없는것이다
커텐을 친히 열어 보여 주시는 하느님의 손길이 아니었다면 인류는 하느님을 알수가 없었을것이다 계시로 당신을 친히 인류에게 드러내어 주신 하느님
하느님은 인류구원사업을 멈추지 않으시고 세상 끝날때 까지 계속하실것이다 인간을 그토록 사랑하시기에
하느님을 못박았던것처럼 지금도 유대인을 닮은 방법으로 하느님의 목소리를 거부하고 있는 우를 범하고 있다면 어서 서둘러 주님의 말씀에 성모님의 말씀에 마음을 열고 귀를 귀울여 보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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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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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479 | RE:65432]나비처럼 날아서...^^* | 2004-04-13 | 이현철 |
| 65475 | 교육,백년지대계,천천히가십시다답글입니다. | 2004-04-13 | 최희정 |
| 65469 | 사랑의 고백 | 2004-04-13 | 이연희 |
| 65465 | 포천산정호수통나무집팬션 M.T | 2004-04-12 | 정일수 |
| 65464 | 민노당에 드리는 여섯가지 질문(독립신문)-펀글 | 2004-04-12 | 황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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