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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5557]선물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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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animation] 쪽지 캡슐

2004-04-15 ㅣ No.65601

죄송하지만 희롱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에 근거해서 말씀해 주시는 것과

불가능한 비약으로 비꼬시는 말씀은

받아 들이는 분들의 입장이 많이 다를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족과 함께 투표 잘 하셨겠죠...?

 

저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 심정 억울하기 까지

하답니다...^^

 

 

제가 노인분들께 올린 글이 순수한 차원이라고 볼 수

없다고 하신 것은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사실 제가 아는 노인분들 중에는 시대의 타성에서

벗어나 계신 분들도 많거든요...

 

그 분들께 제가 부탁 드릴 것이 뭐가 있었겠어요...

 

그래서 타성에 의한 부분을 갖고 계신 어들들께

부탁을 드리는 것이다 보니 건방지고 무례하게

보일 수 밖에 없었을겁니다...

 

그 글에 그리 큰 의미는 두지 않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투표하시고 가족분들과 공원이라도 한바퀴 도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제가 가족과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못하니까 송동헌님께서

제 몫까지 해주셨으면 해서 엉뚱한 부탁을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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