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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5557]선물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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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희롱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에 근거해서 말씀해 주시는 것과 불가능한 비약으로 비꼬시는 말씀은 받아 들이는 분들의 입장이 많이 다를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족과 함께 투표 잘 하셨겠죠...?
저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 심정 억울하기 까지 하답니다...^^
제가 노인분들께 올린 글이 순수한 차원이라고 볼 수 없다고 하신 것은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사실 제가 아는 노인분들 중에는 시대의 타성에서 벗어나 계신 분들도 많거든요...
그 분들께 제가 부탁 드릴 것이 뭐가 있었겠어요...
그래서 타성에 의한 부분을 갖고 계신 어들들께 부탁을 드리는 것이다 보니 건방지고 무례하게 보일 수 밖에 없었을겁니다...
그 글에 그리 큰 의미는 두지 않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투표하시고 가족분들과 공원이라도 한바퀴 도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제가 가족과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못하니까 송동헌님께서 제 몫까지 해주셨으면 해서 엉뚱한 부탁을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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