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3일 (화)
(녹)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자유게시판

잡탕은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4-15 ㅣ No.65594

먹을것이 못됩니다

이것 저것 썩여 있으니 무슨 맛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조금있으면 쓰레기 통으로 가든지 따로따로 골라서 먹게 됩니다

그러니 음식이면서도 음식 대접을 제대로 못받읍니다

뭐 뚜렸한 맛이 있어야 먹지요

그 중에서 한가지만 늘 강조하는데 그것이 영양가는 없읍니다

한가지라도 제대로 된 음식을 먹읍시다

곧 분리되어 없어질 음식은 먹지 맙시다

이상 오늘의 요리 강좌입니다



35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5601 [RE:65557]선물이 아니라... 2004-04-15 이윤석
65596 ** 총선 후 승리자에게 2004-04-15 이정원
65594 잡탕은 2004-04-15 양대동
65597     [RE:65594]요리의 기본은... 2004-04-15 이윤석
65593 * 아내와 함깨한 평일미사. 2004-04-15 이정원
65582 아름다운 이 영애 2004-04-15 이현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