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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국민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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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진 [123cooler] 쪽지 캡슐

2004-04-16 ㅣ No.65657

이번 17대 국회의원 선거는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결과를 낳았지만,

 

아직도 지역정서에 의존하여 국회에 다시 들어온 몰이배도 눈에 띄어 아쉬웠다.

 

이 모든것이 어찌 내 생각대로만 되겠느냐만.

 

대 부분의 국민들은 정확하게 16대 국회를 심판하였고 새로운 정치신인들과 개혁

 

발전세력들은 이제 부터는 민생안정과 경제발전에 많은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 복지국가

 

건설에 전념했으면 좋겠다.

 

민주노동당의 슬로건이 문뜩 떠오른다.

 

"부자에게 세금을 서민에게 복지를"  정말 서민의 배고픈 현실을 진솔하게 표현했다.

 

이번 선거에선 국민들의 힘을 확실히 보여줬고, 이젠 정치인들이 감히 국민을 속이고

 

무시하는 언행은 삼갈것이다.

 

국회도 이젠 비생산적인 논쟁으로 욕먹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발전된 정치문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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