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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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친북세력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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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임한새 Subject 반미친북세력의 국회장악 걱정하며
열우당, 민노당등 반미친북세력이 162석 차지한것은 한국의 불행이며 한국민에게 고통과 불행의 씨앗이 될것입니다.
민노당은 어째서 미군철수를 주장하는지 그 의도가 무엇인지 밝혀야합니다. 이라크파병이 어째서 전범이며, 왜 파병철회를 주장하는지도 밝혀야합니다.
악이 멸망하고 악인이 심판받고 악의 제국이 붕괴하는것도 슬퍼하고 분노해야하는가? 정의가 승리하는것도 분통을 터뜨리는가?
300만을 죽인 사담 후세인이 망한 전쟁이었음에도 슬퍼해야하는가? 묻습니다.
1991년 걸프전이 끝나고 시아파가 남부에서 반란을 일으켰을때, 사담 후세인의 군대는 심장을 파내고 뇌수를 박살냈으며 생매장해서 죽였습니다. 쿠르드족이 피난가는데 겨자가스를 뿌려 1984년, 1988년 15000명을 길바닥위에서 두눈뜨게 죽게 만들었고, 쿠웨이트를 침략하였으며, 자살폭탄테러를 지원하고 무기, 돈, 폭탄을 주고,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는데 지원을 해왔습니다.
미국은 북한공산군 20만이 1950.8월 부산, 대구로 남침해와 공산화시키려고 할때, 174만군대를 보내 17만이 사상되면서 남한의 공산화를 결정적으로 막아주었고 300억달러를 남한에 원조해주었으며, 50년동안 미군주둔으로 자유체제를 지켜주었습니다.
민노당, 열우당은 은인인 미국을 불구대천지원수로 여기고, 우리를 해하고 죽이고 고통을 준 북한과 김정일에 대해 따뜻하게 여기는 배은망덕을 중지해야하며,
만일 보안법폐지, 이적단체 한총련합법화, 미군철수를 입법화할려면, 차라리 나라를 위해 총 사퇴하기 바랍니다.
나라를 망치고, 국익을 훼손하고 4800만 남한주민의 목숨과 자유를 위험에 맡기느니 차라리 사퇴하여 나라를 살리기 바랍니다.
1973년 간교하고 교활한 월맹과 레둑토는 미국과 평화불가침협정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
미군은 철수했고, 월남엔 빨갱이, 간첩, 좌익이 인권, 평화, 종교, 민주, 자주의 이름으로 또는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분열, 혼란을 일으키고 공산당도 동족이니 잘대해줄거라 여기고, 선전선동을 하였습니다. 2년후...
1975년 4.30일 월맹과 베트콩은 기습남침해서 사이공을 점령하였으며 1000만 주민을 사상개조한다고 가두고 고문하여 거의 다 죽였습니다. 110만이 보트피플이 됬다가 10만이 상어밥이 되었습니다.
캄보디아엣는 303만이 죽은바, 킬링 필드가 되엇고,
북한이 오매불망 바라는것은 평화불가침협정의 체결과 미군의 철수입니다. 그래야 남한군을 박살내고 무력 공산화를 시키기때문입니다.
117만 북한군에게 70남 남한군은 두렵지 않고 식은죽 먹기나, 문제는 미군입니다. 그래서 외세배격, 민족대단결, 자주적 통일을 한총련은 외치는것이며, 그 저의에는 미군철수를 겨냥하고 잇습니다.
만일 117만 북한군이 전격 남침하거나 땅굴을 타고 남한군복을 입고 새벽에 주요 부대, 요소를 장악할때] 한총련,전교조,민노당은 누구편을 들지 자명합니다.
남한의 생존이 강력한 한미동맹에 있음에도 미군철수본부는 이적행위를 하며 미군을 증오하는 움직임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노무현씨는 이제라도 물러나기 바랍니다. 아니면 헌재가 파면해야합니다.
또 그의 파면문제는 헌재가 판결할것이며 그에 승복할문제이지, 정동영, 권영길씨가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가 아닙니다.
권영길씨는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망국적 정책을 버리며 만일 버리기 싫다면 나라를 위해서 물러나기 바라며 모든 행동을 접기 바랍니다.
노회찬씨는 지금도 칼 맑스의 저서를 읽는지 궁금합니다. 말장난으로 국민을 현혹시키지말고, 현실과 국제정세를 똑바로 보고, 의원이 됫으면 일국의 의원답게 나라를 살리는길이 반미친북인지 한미동맹인지 판단하기 바랍니다.
만일 전교조, 한총련, 민노당, 미군철수본부의 주장대로 미군이 철수하고 평화불가침협정ㅇ이 맺어지면 이 나라가 어찌되는지 남은 수순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940.5월 프랑스는 500만 군대와 탱크, 전투함, 전투기를 가졋습니다. 허나 마지노선만 믿었고, 패배주의, 친나치주의, 분열, 혼란이 가득하였으며 싸울의지가 없었습니다. 1939년 9월 히틀러가 폴랜드를 칠때도 만일 라인랜트로 쳐들어갔다면 도이취는 패하고 히틀러는 쿠테타에 직면했을것입니다. 허나, 평화주의, 무사안일에 물든 프랑스는 도대체 싸울의지가 없었습니다. 지금의 한국처럼.
그리고 히틀러는 아르덴숲을 뚫고 탱크장갑사단을 보내서 던커크와 파리를 양단하고 프랑스는 6주만에 항복했으며 4년간 히틀러발아래 짓밝히고 30만이 처형당했습니다.
1592년 선조 이연의 무사안일주의와 조총, 히데요시의 침략설, 이이의 10만 양병설을 무시한 결과는 20만 일본군이 쳐들어와 한반도를 잿더미로 만들고 무수한 부녀자들이 강간당하고 죽는일이었습니다.
1626년 인조 이종과 서인들의 반청정책이 여진족의 침략을 불러와 임금이 무릎을 꿇고 절하고 60만 부녀자들이 끌려가 강간을 당햇습니다.
1863-73년 고집세고 국제정세에 어두었던 흥선 이하응의 쇄국은 기어이 나라를 망하게했고, 그 시기에 근대화한 일본은 무기,군대,대포, 학교, 공장을 만들고 연거푸 청나라, 러시아를 이기고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고 1945년까지 기세를 올렸습니다.
이제 열우당, 민노당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친북반미를 중지해야합니다. 그것이 일국의 국회의원이 해야할일이며 4800만 국민의 목숨을 책임진 노무현씨가 할일입니다.
만일 기어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의 목숨을 내팽개치는 어리석음과 고집을 부리겟다면 차라리 의원을 그만두기 바랍니다. 나라를 위해서요.
나라가 망하고 20만 한국처녀들이 정액받이로 강간되고 일본어를 강요당하며 일본귀신을 섬기고 일본왕을 임금으로 섬기도록 강요받은것은 이완용이 도장을 찍어서가 아니라, 흥선 이하응과 민씨들이 쇄국정책을 하고, 근대화를 거부했기때문입니다.
또다시 우리 처녀들이 일본군의 정액받이가 되고 강간되게 할수 없고 우리 청년들이 총알받이가 되고, 우리가 일본어를 강요당할순 없으며 또 공산체제속에서 김정일찬양을 소리높여 부를수 없습니다. 60년간 2300만 북한주민이 겪은 지상지옥을 경험해선 안됩니다.
그러기위해선, 열우당, 민노당이 친북반미를 그만두어야합니다. 162석을 가진 그들이 반미친북, 친공으로 간다면 이 나라에 남을것은 망하는것, 미군철수, 북한군의 기습이나 고려연방제, 평화불가침협정체결뿐입니다.
1975년 월남의 비극이 재현될것입니다. 만일, 우리나라가 망한다면, 공산화된다면 그것은 군인, 무기,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반미친북때문이며 국민정신이 썩고, 싸울의지가 없고 주적 공산당에 대해 환상을 품고, 또 방송사들이 연일 반미친북을 부추기기 때문일것입니다.
만일 1591년 선조 이연이 조총을 대량 만들고 도요토미의 침략에 대비하고 10만군을 길렀다면 조선이 쑥대밭이 되고 부녀자들이 무차별 강간당햇을까요?
1626년 인조 이종과 서인들이 현실적 실리외교로서 여진족을 대하고 중립을 지켰다면 60만 부녀자들이 심양으로 끌려갔을까요?
만일 1863-73년 흥선군 이하응이 메이지 이신처럼 근대화를 하고 군대,무기, 대포, 총, 공장, 학교, 도로, 다리를 만들고 철도를 도입하며 미국과 유럽의 기술을 무한대로 받아들엿다면 1910년 나라가 망하는 사태 20만 조선 처녀들이 정액받이가 되는 사태가 일어났을까요.
만일 강려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의 기술을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이 흡수하고 전투기, 총, 탱크의 생산을 늘리며 우리도 핵무장을 하고 핵잠수함을 갖추고 국민정신을 재무장하고 역사의 고통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정신을 갖추고 어린 학생들에게 반공교육을 시킨다면 우리가 망할까요? 공산화된 세상에서 살게될까요?
미래의 운명은 기계가 결정하며, 우리가 어떤 정신자세를 가지느냐에 달려있습니다.
1930년 히틀러의 광기, 잔인, 전쟁을 간파한 사람은 오직 처칠뿐이었습니다. 허나 사람들은 그를 전쟁을 부추기고, 망상가라고 비난하였습니다. 1939.9월 히틀러가 폴랜드를 이어 프랑스, 베네룩스, 스칸디나비아를 러시아와 발칸, 북아프리카를 침략할때야 사람들은 처칠이 옳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샤를 드골은 일찍부터 탱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전선을 뚫고 탱크를 집단으로 운용하며 돌파구를 마련할때 전쟁에 승리한다고 보았습니다. 허나, 고리타분하고 보신적인 사상에 물든 늙은 프랑스 군부는 그를 무시햇고 그의 말을 개가 짖는 소릴로 여겼습니다.
1940.5월 구데리안, 로멜등 도이취으 교도장갑사단이 맹렬한 기세로 전선을 뚫고 프랑스를 박살낼때야 비로소 샤를 드골이 옳았음을 깨달았지만 늦었습니다.
루즈벨트, 처칠이 숱하게 도이취의 침략을 알려주었거만, 스탈린은 요지부동이었고, 설마 동맹국 도이취와 히틀러가 배신할거냐고 여겻습니다. 일본에서 간첩 조르게가 도이취의침략을 알려왔지만 역시 무시해버렸습니다. 1941.6.22일 갑자기 러시아를 침공한 303만의 도이취군대는 먼저 3000대의 전투기로 러시아의 비행기들을 박살내고 12월에는 모스크바까지 쳐들어갔으며 레닌그라드, 스탈린그라드를 포위하고 2800만 러시아인이 학살됬는데 그중 반은 민간인이었습니다.
1975년 캄보디아는 공산당도 동족이기에 잘대해줄거라는 환상과 착각을 품다가 303만이 절단났습니다. 베트남에선 1000만이 절단났습니다.
김정일은 1946년 동생 슈라를 평양 수상관저 연못에서 물에 빠뜨려 익사시킨 놈입니다. 그가 4800만 남한주민을 동족으로 여기고 잘해줄까요? 1987년 11월 칼기를 폭파시킨것처럼?
김일성이 누구인가? 1950.6.25 새벽 4시에 기습해서 100만 남한주민을 죽이고 죽창으로 찌르고 생매장하고 10만을 납치한 장본인이 아닌가? 그의 아들, 김정일은... 테러,암살, 잔인의 전문가이고 기쁨조, 만족조를 강간하는 섹스광이며 20만 반체제인사를 가두고 고문하는 독재자가 아닌가? 300만 주민이 굶어죽었는데도 눈하나 까딱하지 않고 다락밭을 망친 장본인이 아닌가?
부디, 우리나라가 망하고 공산화되기전에 정신을 차리고 프랑스, 베트남, 중국의 전철을 밟지 않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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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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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720 | 이 게시판에서 끈질기게 정치적인 | 2004-04-17 | 박요한 |
| 65710 | 김창욱님께... | 2004-04-17 | 이윤석 |
| 65709 | 반미친북세력들에게 | 2004-04-17 | 이용섭 |
| 65711 | [RE:65709]그러니까... |
2004-04-17 | 이윤석 |
| 65731 | [RE:65709]나도 반미친북빨갱이 |
2004-04-17 | 유춘기 |
| 65708 | 경기서부지구 철야기도회 | 2004-04-17 | 한승수 |
| 65702 | 아직도?? | 2004-04-17 | 조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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