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2일 (월)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자유게시판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스크랩 인쇄

이은숙 [rbm95443] 쪽지 캡슐

2004-04-19 ㅣ No.65792

깨끗한 정치인 깨끗한 종교인이라고 당당히 말할 사람이 이세상에 있을까요?이세상에서의 삶을 거두기전 종부성사(병자성사)를 하기전까지는 부정한 정치인이라고 부정한 종교인이라고 손가락질할 자격이 아무에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깨끗할수도 께끗해질수도 깨끗해지지도 않는것이 정치인의 실체라고 생각되는 한사람으로서 이번에 새로나온 선량(?) 들 국민들의 피땀어린 세금으로 녹을 드시고 계심을 잊지말아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아직도 매년 예수님만 부활해드리는 분이 섞여있네요

해마다 예수님부활시켜드리기에도 얼마나 힘드신데 아직도 혈기왕성한 걸 보니 다른사람몫도 같이 어깨에 메고 내년 부활절을 향해 걸어가심이 어떠실지

 



17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5803 RE63753]이영찬님의 글-반가톨릭 사상의 표본 2004-04-19 조정제
65794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영화 이벤트 2004-04-19 성서와함께
65792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2004-04-19 이은숙
65781 [RE:65780]예! 2004-04-19 곽일수
65779 아침에 세개, 저녁에 네개 2004-04-19 배봉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