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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3753]이영찬님의 글-반가톨릭 사상의 표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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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영찬님이 쓰신 글을 잘 보면 선동적인 반기독교적인 글로 보입니다. 이 글은 증오와 독선을 마음 깊이 품지 않고서는 쓸수 없으며 또한 교회의 성서의 가르침을 잘 고찰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만을 앞세운 경솔한 글로 보입니다.
오해를 피하기 위하여 저는 지금까지 한번도 한나라당에 투표를 한 적이 없음을 우선 밝힙니다.
++++++++++++++++++++++ 게시자: 이영찬(lyc771) 한나라당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게시일: 2004-04-18 20:07:12 본문크기: 4 K bytes 번호: 65753 조회/추천: 154/19 주제어: 한나라당이 죽어야 이 나라가 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나라당은 카인의 후예들이기 때문입니다. +++++++++++++++++++++
성서로 본다면 카인의 후예가 아닌 사람도 있을까요? 카인의 후예중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있을 것이며 나머지가 그 후예들일 것입니다.
이영찬님도 카인의 후예였음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거듭 났다 하여도 <시욕편정>에 의하여 언제던지 죄의 굴레속으로 빠져들어 갈수도 있음도 기억하시구요.
+++++++++++++++++++ 박근혜는 살인마 박정희의 딸이며 최병렬, 정형근, 김용갑, 김기춘 등은 모두 살인마 전두환의 졸개들이기 때문입니다. 박정희가 누구입니까? 일본 사관학교를 나와 독립투사들을 잡아 죽이던 놈 아닙니까.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을 간첩으로 몰아 처형한 놈이며(인혁당 사건) 애국지사를 비밀리에 죽이고(장준하), 노동자들을 착취하요 죽게 하고(전태일) 지학순 주교님을 감옥에 넣고 문정현 신부님을 고문하고 감옥 넣은 놈입니다. 정형근은 어떤 놈입니까? 전두환 밑에서 민주열사들을 고문하고 죽이던 놈 아닙니까? 전두환 일당은 광주사태를 통해 수천명의 시민을 죽인 놈입니다.>> ++++++++++++++++++
저도 정형근이나 김용갑등이 한나라에 버티고 있는한 한나라당에 대하여 부정적인 이미지를 지우지 않을것입니다만~~
님의 글의 글 중에서 대단히 잘못된 주장인, 박근혜에 대하여~~
박정희가 지은 죄와 박근혜의 죄와는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박정희가 살인마라면 박근혜도 그녀의 아버지의 죄를 그대로 이어 받아 살인마가 된다는겁니까?
성서나 가톨릭신앙은 그런 것 없습니다. 박정희가 지은 본죄들에 대하여는 박정희 자신에게 국한됩니다. 엄하게 박근혜까지 들먹거리지 마십시요. 부모의 죄를 자녀들이 이어받는다는 주장은 가톨릭교회안에는 없습니다.
박근혜는 박정희와 달리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입니다. (현재 냉담을 하였건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였건 간에) 하여 그 아버지의 죄업과 관계없이 박근혜 자신이 지은 죄만 박근혜의 죄입니다.
아니라면 이영찬님의 아버지나 어머니의 이름을 한번 알려 주시겠습니까? 이영찬임의 아버지나 어머니는 과연 죄없는 사람인지 알아 보고 싶어서말입니다.^^
도대체 그리스도인이라면서 이런 증오심에 가득한 글을 쓴다고 함에 기가 막하는 일입니다. 하여 이영찬님의 글은 수정되어야 할 글입니다.
+++++++++++++++++++ <<이러한 자들을 포용하고 있는 당이 있는한 이 나라에 도덕성과 민족성은 살아 날 수 없습니다.>> ++++++++++++++++++
님의 도덕성과 민족성부터 검증해 보시길 바랍니다. 님은 가톨릭교회가 어느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저주할수 있다고 믿는 모양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가톨릭굳뉴스 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릴수는 없을 것입니다.
+++++++++++++++++ 우리 모두 한나라당을 척결하고 이 나라에 도덕성과 민족성을 세우도록 합심합시다. 경상도 사람들 정신차리시오. +++++++++++++++
모두가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경상도 사람들뿐 아니라,
저는 오히려 "수도"이전을 바라는 마음에서 한결같이 우리당을 지지한 충청도 도민들에게 실망스러운 마음입니다. (저는 충청도에서의 우리당의 완승은 다른 요인보다도 수도이전을 염두에 둔 표심이라 믿습니다.)
+++++++++++++++++++ 살인이라는 십계명을 어긴 인간들을 두둔하는 것은 같은 죄에 빠지는 것입니다. 돈 많이 벌어주었다고 박정희를 영웅으로 세우는 인간은 십계명을 어겨도 괜찮다는 모순에 빠지는 것입니다. 살인마를 돕고 두둔해서는 안됩니다. 정치와 종교를 분리시키려는 것은 뒤가 구린놈들이 늘 하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언제 정치와 종교를 분리시켜 말씀하셨습니까? 예수님은 철저하게 정치인들, 권력자들의 손에 죽으셨습니다. 마태 23장을 보십시오. 예수님이 정치가들을 어떻게 욕하셨는지를. 정치이던 종교이던 사람에게 해가 된다면 그것은 이미 정치도 아니며 종교도 아닌 것. 깨끗한 정치인은 부정한 종교인을 탄핵해야 하며 깨끗한 종교인들은 부정한 정치인을 탄핵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치나 종교, 헌법 등이 사람을 위해 있지 반대는 아닌 것입니다. ++++++++++++++++++
님같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편협된 분이야말로 지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님은 살인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지금 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야말로 오히려 남들을 죽이는 것으로 살인과도 같은 짓입니다.
한나라당의원이나 지지자중에는 정형근같은 분이나 그런 분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지만 비교적 괜찮은 다른 신인 분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뭉뚱거려 저주하면서 죽으라 하다니 제눈에는 님이야 말로 살인자로만 보입니다.
저는 여당의 개혁을 지지하지만 여당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정치인을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마도 야당을 지지하는 분들도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말거나 님은 아래의 말씀부터 님의 마음을 정화하는 의미로 우선 묵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에즈키엘 18장))
1 야훼께서 나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2"’아비가 설익은 포도를 먹으면 아이들의 이가 시큼해진다.’ 이런 속담이 너희 이스라엘 사람이 사는 땅에 퍼져 있으니 어찌 된 일이냐? 3 주 야훼가 말한다.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는 너희 이스라엘에서 이런 속담을 말하지 못하게 하리라. 4 사람의 목숨은 다 나에게 딸렸다. 아들의 목숨도 아비의 목숨처럼 나에게 딸렸다. 그러므로 죄지은 장본인 외에는 아무도 죽을 까닭이 없다.
5 어떤 사람이 옳게 살아서 죄가 없다고 하자. 6 산 위에서 젯밥을 먹지 않았고 이스라엘 족속이 섬겨 온 우상들에게 눈을 돌리지도 않았으며 남의 아내를 번하지도 않았고 월경중인 아내를 가까이하지도 않았다고 하자. 7 또 남을 억울하게 하지도 않았고 담보로 받은 것은 돌려 주었으며 남의 것을 빼앗는 일도 없었고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었으며 헐벗은 사람에게 입을 옷을 주었다고 하자. 8 또 물건을 세놓지도 않았고 돈놀이도 하지 않았으며 나쁜 일에 손을 대지도 않았고 사람들 사이에 생긴 사건을 공정하게 재판해주었다고 하자. 9 그래서 내가 정해 준 정대로 살고 내가 세우 준 법을 지켜 그대로 하였다고 하자. 그런 사람은 죄가 없는 사람이라, 정녕 살 것이다.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10 그러나 만일 그런 사람에게 아들이 있는데 그가 살인강도가 되어 다음과 같은 잘못을 저질렀다고 하자. 11 아비는 그런 짓을 한 가지도 범하지 않았건만 아들은 산에 올라 가 젯밥을 먹었고 남의 아내를 범했다고 하자. 12 천하고 가난한 사람을 억눌러 착취하였고 담보로 잡은 것을 돌려주지 않았으며 우상들에게 눈을 돌려 내 눈에 역겨운 짓을 했다고 하자. 13 또 물건을 세놓았고 돈놀이를 했다고 하자. 이런 온갖 역겨운 짓을 하고는 결코 살 수 없다. 그런 자는 자기의 죄를 쓰고 죽을 수밖에 없다.
14 그런데 그런 자에게서 태어난 아들이라도, 아비가 저지르는 모든 잘못을 보고 두려운 생각이 들어 그대로 따라 하지 않았다고 하자. 15 산위에서 젯밥을 먹지 않았고 이스라엘 족속이 섬겨 온 우상들에게 눈을 돌리지도 않았으며 남의 아내를 범하지도 않았다고 하자. 16 남을 억울하게 하지도 않았고 담보를 잡거나 착취를 하지도 않았다고 하자.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었고 헐벗은 사람에게 입을 옷을 주었다고 하자. 17 나쁜 일에서 손을 떼고 세를 놓거나 돈놀이를 하지도 않았다고 하자. 이렇게 내가 세워 준 법을 실천하고 내가 정해 준 규정을 따라 살았다고 하자. 그런 사람은 자기 아비가 나쁜 짓을 했다고 해서 죽지는 않는다. 그런 사람은 정녕 살 것이다. 18 너희는 아비가 남을 억압하고 착취하고 겨레 가운데서 못할 깃을 하다가 자기의 죄를 쓰고 죽었는데, 19 그 아들이 아비의 죄를 쓰고 벌을 받지 않으니 어찌 된 일이냐고들 한다. 그 아들은 내가 정해 준 규정을 지키고 그대로 바로 살았는데 왜 죽겠느냐? 20 죽을 사람은 죄를 지은 장본인이다. 아들이 아비의 죄를 받거나 아비가 아들의 죄를 받거나 하지는 않는다. 바로 살면 바로 산 보수를 받고 못된 행실을 하면 못된 행실의 보수를 받는다.
21 그러나 만일 못된 행실을 하던 자라도 제 잘못을 다 버리고 돌아와서 내가 정해 준 규정을 지키고 바로 살기만 하면 그는 죽지 않고 살 것이다. 22 나는 그가 거역하며 지은 죄를 잊어 주리라. 그는 옳게 산 덕분으로 살게 되리라. 23 그가 못된 행실을 한 자라고 해서 사람이 죽는 것을 내가 기뻐하겠느냐?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그런 사람이라도 그 가던 실에서 발길을 돌려 살게 되는 것이 어찌 내 기쁨이 되지 않겠느냐?
24 그러나 만일 옳게 살던 사람이 그 옳은 길을 떠나 나쁜 일을 하여 나 보기에 역겨운 짓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따라 다니며 한다고 하자. 그가 살 수 있을 것 같으냐! 나는 그가 이전에 옳게 산 것도 알아 주지 않으리라. 죄를 쓰고 죽을 것이다. 25 너희는 이 야훼가 하는 일을 부당하다고 한다마는, 이스라엘 족속아, 들어라. 너희가 하는 일이 부당하지 내가 하는 일이 부당하냐? 26 옳게 살던 자라도 그 옳은 길을 버리고 악하게 살다가 죽는다면 그것은 자기가 악하게 산 탓으로 죽는 것이다. 27 못된 행실을 하다가도 그 못된 행실을 털어 버리고 돌아 와서 바로 살면 그는 자기 목숨을 건지는 것이다. 28두려운 생각으로, 거역하며 저지르던 모든 죄악을 버리고 돌아 오기만 하면 죽지 않고 살리라. 29 너희는 내가 하는 일을 부당하다고 한다마는, 이스라엘 족속들아, 너희가 하는 일이 부당하지 내가 하는 일이 부당하냐? 30 나는 너희 하나하나를 너희의 행실대로 다스리리라.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이스라엘 족속들아, 너희 행실을 고쳐라. 거역하며 저지르던 죄악을 모두 버리고 마음을 돌려라. 그래야 올가미에 걸려 망하지 아니할 것이다. 31 거역하며 저지르던 죄악을 다 벗어 버리고 새 마음을 먹고 새 뜻을 품어라. 이스라엘 족속들아, 너희가 죽다니 될 말이냐? 32 죽을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사람이 죽는 것은 나의 마음에 언짢다.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살려느냐? 마음을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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