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노병규 형제님 |
|---|
|
†. 사랑·평화 (오소서, 성령님. 새로 나게 하소서)
노병규 형제님
형제님이 올려주신 <성인일기 2 / 성 안셀모 주교학자>를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주교학자 안셀모 성인은 제 선친의 수호성인이시기 때문이지요.
저는 제 아버님을 존경합니다. 무엇보다도, 당신 스스로 하느님을 찾고, 또 천주교를 택하신 분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저는 제 아버님께 늘 감사합니다. 저를 천주교 신자로 만들어 주셨기 때문이지요.
요즘 집필하고 있는 대전교구 태안교회의 ’40년사’와 관련하여 우리 본당의 최초 신자로서 뿌리와 같으신 제 선친에 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데, 마침 노병규 형제님께서 올려주신 안셀모 성인에 대한 글을 읽게 되어 반가운 마음 컸습니다.
예전부터 안셀모 성인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습니다만, 오늘 형제님의 수고를 통해 다시금 알게 되니 성인에 대한 존경심이 더욱 커지는 것을 느낍니다.
훗날 제 선친에 관한 글 하나 올려 드리겠습니다.
형제님의 ’성인일기’ 작업에 경의를 표하며 거듭 감사 드립니다.
(040422) 충남 태안 본당 지요하 막시모 드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6234 | 수지성당 얘기를 듣고.. | 2004-04-22 | 정재훈 |
| 66233 | 이나라의 사제를 위해 기도합시다. | 2004-04-22 | 황명구 |
| 66232 | 노병규 형제님 | 2004-04-22 | 지요하 |
| 66231 | 존경하는 김베드로신부님께 | 2004-04-22 | 이숙경 |
| 66230 | "어찌하여 나를" 이벤트 마지막회차 | 2004-04-22 | 성서와함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