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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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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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물었던 대지에 단비가 많이 내리네요. 농작물과 함께 잔디와 꽃들과 나무들이 무척 좋아하겠어요. 자연은 틀림없이 계절을 어기지 않고 또 거기에 필요한 것을 내리죠. 비와 바람과 눈과 태풍까지- 눈부시게 빛나는 햇살과 추적추적 내리는 빗줄기 모두가 우리에게는 너무나 소중하죠. 물고기와 빵이 있는데도 우리가 잡은 물고기 몇마리를 요구하시는 분- 공기와 물,몇모금만 없어도 곧 죽을 수 밖에 없는데 우리는 참 너무 많은 것을 누리며 살고 있죠. 흙속에는 참 많은 생물들이 오무락거리며 산다고 하네요.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것도 있고요-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거저 안겨 줍니다. 창밖에 비를 바라보면서 또 계절이 지나가고 있는 것을 느끼면서 사진 속에 예쁜 아이들을 감격해 하며 들여다보면서 감사함을 속삭여 봅니다. 그 자연에 순응하면서 또 사랑을 하면서 무한한 기쁨에 전율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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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431 | "기도로써 복음화의 불을 지피자" | 2004-04-26 | 최연옥 |
| 66430 | 북돕기는 정신병적 상황 - 조갑제 | 2004-04-26 | 박순용 |
| 66426 | 비! | 2004-04-26 | 임덕래 |
| 66425 | ☆ 가족 치유 대피정(5/8-9) | 2004-04-26 | 삼성산성령수녀원 |
| 66421 | 천주교신자 국회의원 70명.우와! | 2004-04-26 | 박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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