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참으로 알수 없는 세상 논리 |
|---|
|
우리집도 할일이 태산인데 저기 집이 무너져서 깔려 있는 사람 도와줄 여유가 어디 있냐?
나 갈길도 바쁜데 저 사고난 사람이야 지가 잘알아서 병원가겠지. 신경쓸 여유 없다.(교통사고 난 현장)
이라크파병은 전략적으로 꼭 필요하다. 인도적 지원이다.
북한을 왜 도와주냐. 죽든 살든 내버려둬라.
이것이 설마 "정"에 민족이라했던 우리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입니까?
어찌하여 우리가 이모양 이꼴까지 되었습니까?
또한 이것이 과연 하느님을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의 생각이란 말입니까?
갑자기 주님의 발에 뿌리는 향유를 보고 아까워 하던 유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6510 | 축제 분위기 | 2004-04-28 | 전박교 |
| 66505 | 구역장, 봉사자 피정-가두선교 | 2004-04-28 | 배봉균 |
| 66503 | 참으로 알수 없는 세상 논리 | 2004-04-28 | 유재범 |
| 66502 | * 북한난리에 우리가 웬 법석이냐? | 2004-04-28 | 이정원 |
| 66501 | 다맞는 말씀입니다.그러니 | 2004-04-28 | 박난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