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축제 분위기 |
|---|
|
요새 방송사 뉴스를 보고 있으면 용천 참사로 무슨 축제 분위기인 것 같다. 뉴스 시작전 흥분한 앵커의 목소리는 북으로 가는 물자 행렬이 무슨 개선 행렬인 양 말하고 있다. 이번에 주는 물자도 얼마나 많이 당간부나 군대로 빼돌려질까?
우리가 준 돈이 실제로 몇 %나 굶주린 인민들에게 갔을까? 변방 함경도는 별로 헤택을 받은 것 같지는 않다.
결국 주는 돈은 김정일의 정권 안보에 쓰이고 있을 것 같다. 젊은이들은 감상적인 민족주의에 빠져 친북쪽으로 기울고 있는 이 현실이 장래에 몰고 올 먹구름의 징조로 보인다. 북한 인민의 인권에 대해서 촛불 한 번 들어 봐라!
대북 관계에 대해서는 아무리 봐도 긍정적이지 못한 건 나뿐일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6513 | 생명의 빵을 살립시다! | 2004-04-28 | 이현철 |
| 66511 | 피정 오세요~ | 2004-04-28 | 조기연 |
| 66510 | 축제 분위기 | 2004-04-28 | 전박교 |
| 66519 | 그럼 외면할까요 아님 한판 붙을까요? |
2004-04-29 | 유재범 |
| 66505 | 구역장, 봉사자 피정-가두선교 | 2004-04-28 | 배봉균 |
| 66503 | 참으로 알수 없는 세상 논리 | 2004-04-28 | 유재범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