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0월 31일 (토)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자유게시판

축제 분위기

스크랩 인쇄

전박교 [briel98] 쪽지 캡슐

2004-04-28 ㅣ No.66510

요새 방송사 뉴스를 보고 있으면 용천 참사로 무슨 축제 분위기인 것 같다.

뉴스 시작전 흥분한 앵커의 목소리는 북으로 가는 물자 행렬이 무슨 개선

행렬인 양 말하고 있다. 이번에 주는 물자도 얼마나 많이 당간부나 군대로

빼돌려질까?

 

우리가 준 돈이 실제로 몇 %나 굶주린 인민들에게 갔을까?

변방 함경도는 별로 헤택을 받은 것 같지는 않다.

 

결국 주는 돈은 김정일의 정권 안보에 쓰이고 있을 것 같다.

젊은이들은 감상적인 민족주의에 빠져 친북쪽으로 기울고 있는 이 현실이

장래에 몰고 올 먹구름의 징조로 보인다.

북한 인민의 인권에 대해서 촛불 한 번 들어 봐라!

 

대북 관계에 대해서는 아무리 봐도 긍정적이지 못한 건 나뿐일까?

 

 



20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6513 생명의 빵을 살립시다! 2004-04-28 이현철
66511 피정 오세요~ 2004-04-28 조기연
66510 축제 분위기 2004-04-28 전박교
66519     그럼 외면할까요 아님 한판 붙을까요? 2004-04-29 유재범
66505 구역장, 봉사자 피정-가두선교 2004-04-28 배봉균
66503 참으로 알수 없는 세상 논리 2004-04-28 유재범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