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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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일갈 나도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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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시멘트로 치료하고 포크레인으로 밥처먹냐.인도적 지원품외에는 돈주고 사가.누구는 땅파서 장사하냐.주고 싶지도 않지만 정말 하는 짖 거리가 미워서 포그레인으로 파 뭍고싶다. 국민 재난 대비해 뭐하나 준비도 없고 뭐하는 인간들인지.이밥에 고깃국 준다고 인민들 갈취해 몇놈만 배터지게 처먹고 사는게 지상낙원이냐. (인터넷조선 독자평에서)
목이 뻐근 ~ 해오네. 간만에 열어 이리저리 돌다보니 골든위크가 시작되는 오늘 화창한 봄날 나는 뭐하는 건가 싶고 골덴 위크라고 스포츠클럽에서도 데이클럽회원은 쉬어주세요란다. 2개월만에 워킹머신의 옆의 남성과 첫대화를 열었다. 항상 안녕하세요! 만 꾸뻑하고 거울앞의 샌님같은 남성의 얼굴을 곁눈질하며 걸은지가 2개월넘어 나쪽에서 말을 걸어보았다. 비가올것같지요? 그래요 아침부터 마른천둥이 치니 항상2번머신을 이용하시니 이자리가 좋으신가봐요 웃으며 아니 직각으로 걸어오면 여기와 맞닥트려지니까 웃으며(그렇게 말을 하는 나도 3번을 고수하고 있으면서) 운동시작한지 오래되셨나요 한 1년2개월째 됩니다. 체중에 변화가 있었나요(이렇게 물은것은 상대방은 체중을 걱정할 필요없는 야윈형) 1년지나니까 2,3키로빠지는것 같더니만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더군요 그런데 지금 근육통에 시달리고 있다.얼마전 집에서 오쿠다마산(도쿄도와 야마나시깽사이의 울창한 산림,도쿄시민은 오쿠다마호수의 물을 식수로함)까지 7시간의 주행을 해서무릎이 아프단다. 그러고 보니 30분을 걷던 사람이 10분만에 도중하차한지가 며칠째였다. 말을 터고 나니 뭔가 확트이고 후련해진다. 2시간반을 끝내고 돌아가는 하늘은 파랗게 어둠이 걷혀가고 있었다.
용사마의겨울연가 드라마덕에 젊은 여인들이 한글을 배우고자 단체로 들어오고 지금까지의 노장들과의 템포보다 훨씬 빠름을 직감하며 이곳여성들의 감성을 새삼 부르워 해본다. 예수님 성모어머니 당신만이 저의 감성의 주체이시옵니다. 받아주소서
예수님은 가라고 하십니다. 걸레같은 삶 내어주는 삶으로 세상으로 나가라고 하십니다.해서 나를 필요로 하는 이에게 저도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나눌려고 생각중이랍니다. 정리안된글 마구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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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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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540 | 자유게시판 | 2004-04-29 | 이은숙 |
| 66536 | 예수, 수운, 해월, 요가, 기도... | 2004-04-29 | 황충렬 |
| 66534 | 코믹일갈 나도한마디 | 2004-04-29 | 이은숙 |
| 66533 | 봉사활동하실분.. | 2004-04-29 | 김혜영 |
| 66532 | 오염된 나라2 | 2004-04-29 | 이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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