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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머니속의 십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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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주머니에 십자가를 지니고 다닌다네. 그것은 내가 어디에 있든지 내가 크리스챤임을 기억하게 해주는 징표라네. 이 작은 십자가는 기적이나 행운이 아니며 모든 육체적인 해로부터 나를 보호해 달라는 뜻 아니라네. 그것은 모든 세상에 보라는 듯 자랑하는 내 신분에 대한 징표가 아니라네. 다만 구세주와 나 사이의 이해라네. 내가 동전이나 열쇠를 꺼내고자 호주머니에 손을 넣을 때마다 그 십자가는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치르신 값을 기억하게 해주는 것이라네. 그것은 또한 매일 매일 내가 받는 축복에 감사하도록 기억하게 해주며 내가 하는 모든 일에서, 모든 말에서 그 분을 더 잘 섬기도록 기억하게 해주는 것이라네. 그것은 또한 나의 주님을 아는 모든 이들과 그 분의 돌보심에 자신을 내어 주는 이들과 함께 나누는 평화와 위로를 매일 기억하게 해주는 것 이라네. 그래서 나는 내 주머니에 이 십자가를 지니고 다닌다네. 만일, 내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삶의 주인이시도록 내어 드릴 때, 그 분이 내 삶의 주인이심을 다른 사람 아닌 바로 내가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네...![펌]
예수님은 찐~빵^^, 저도 찐~빵^-^ 저희들을 위해 날마다 따끈 따끈한 찐빵이 되어 주시는 찐빵 장수 예수님! 찐빵 한 개에 얼마예요?....마음껏 드시고도 무료랍니다. 대신 이웃에게 주님의 찐빵이 되시는 멋지고 평화 가득한 하루 되세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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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737 | 우리의 선량 70인 에게 | 2004-05-06 | 정세근 |
| 66736 | 사랑은 아래로 흐른다. | 2004-05-06 | 이현철 |
| 66734 | 내 주머니속의 십자가 | 2004-05-06 | 황미숙 |
| 66733 | 현정수신부와 함께 하는 사도단 양성교육 | 2004-05-06 | 현정수 |
| 66729 | 66722 맹제영신부님의 글을 읽고--- | 2004-05-05 | 최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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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