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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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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성 바오로님은 " 내가 자랑 할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밖에는 없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슴은 또한 나의 자랑이요 우리 크리스챤의 자랑입니다. 크리스챤들이라면 이런 나의 말에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나는 누구에게 편지를 쓰던 메일을 보내던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의 이름과 그를 낳고 일생을 함께 하신 마리아님과 가정을 돌보시고 이끌어가 주신 요셉님을 존경하고 사랑하기에
세분의 이름으로 여러분들에게 축복의 인사를 드리기를 즐겨 했습니다.
마리아님과 요셉님의 일을 믿지 않거나 사랑하지 않는 분들이겐 누가 " 처음부터 느끼하다 "고 감히 독성적인 말을 하는자를 예수님께 용서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우리 성가정의 표본이며 모든 성인의 통공속에 있는 우리가 이런 죄스런 말을 해서는 안되리라고 봅니다.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고 믿음을 잃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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