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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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를 위한 좋은 글모음(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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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부부" 10계명
1.매일 한끼는 함께 식사하라. (부부가 마주앉아 정답게 식사를 하면 가족전체의 평화도 가꿔진다.)
2.매월 한번 이상 함께 외출하라. (연애시절이나 신혼때 자주 들렀던 곳에 가보는 것도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3.계절마다 함께 여행을 하라. (철따라 운치있는 곳을 찾아나서는 "작은사치"는 서로의 애정을 깊게하는 지름길이다.)
4.서로 유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자유분방하게 대처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5.기념일을 장식하라. (생일,결혼기념일은 물론 처음 만난 날과 약혼기념일까지 챙긴다면 금상첨화.)
6.매주 한통 이상의 편지를 쓰라. (상대방에 대한 칭찬과 고마움을 글로 나타낸다는 건 흥분과 기쁨을 선사한다.)
7.서로 격려하라. ("당신 생각이 옳아요". "당신 차림이 어울려요"라는 등 상대방을 북돋우는 말을 자주하자.)
8.여가에 투자하라. (같이 할 수 있는 취미를 갖게 되면 대화도 늘고 서로 간의 이해도 깊어진다.)
9.계획을 세워라. (로맨스는 우연히 오는게 아니고 창조하는것.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정기적으로 수퍼에 같이 가거나 식사 또는 다른 가사일을 돕는 것도 좋은 방법.)
10.생활을 즐겨라. (욕심을 줄이고 여유있는 태도를 가지면 주어진 상황이 달라보인다.)
아름다운 배려란...
한번은 부부인 소와 사자가 있었습니다. 둘은 죽도록 사랑해서 결혼해 살게 되었습니다. 둘은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소가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풀을 날마다 사자에게 대접했습니다. 사자는 싫었지만 참았습니다. 사자도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살코기를 날마다 소에게 대접했습니다. 소도 괴로웠지만 참았습니다.
참을성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둘은 마주 앉아 얘기합니다. 문제를 잘못 풀어놓으면 큰 사건이 되고 맙니다. 소와 사자는 크게 다투고 끝내 헤어지고 맙니다. 헤어지고 서로에게 한 말은 "난 최선을 다 했어...!" 였습니다.
소가 소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고 사자가 사자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면 그들의 세상은 혼자 사는 무인도입니다. 소의 세상, 사자의 세상일 뿐입니다. 나 위주로 생각하는 최선, 상대를 못보는 최선, 그 최선은 최선일수록 최악을 낳고 맙니다.
나는 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어쩌면 그것도 나 위주로 생각하고, 상대방을 보지 못하는 최선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길
1.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2. 자신을 수시로 닦고 조이고 가르치는 사람은 행복기술자가 되겠지만, 게으른 사람은 불행의 조수가 됩니다.
3. 아침에 '잘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 하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4. 도움말을 들려주는 친구를 만나면 보물을 얻은 것과 같고, 듣기 좋은 말과 잡담만 늘어놓는 친구와 만나면 보물을 빼앗기는 것과 같습니다.
5. 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따르고, 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따릅니다.
6. 미래를 위해 저축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주주가 되고, 당장 쓰기에 바쁜 사람은 불행의 주주가 됩니다.
7.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8. 불행 다음에 행복이 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표를 예약한 사람이고, 불행은 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의 번호표를 들고 있는 사람입 니다.
9. 시련을 견디는 사람은 행복 합격자가 되겠지만, 포기하는 사람은 불행한 낙제생이 됩니다. 남의 잘됨을 기뻐하는 사람은 자신도 잘되는 기쁨 을 맛보지만, 두고두고 배아파하는 사람은 고통의 맛만 볼 수 있습니다.
10. 좋은 취미를 가지면 삶이 즐겁지만, 나쁜 취미를 가지면 늘 불행의 불씨를 안고 살게 됩니다.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가능하다면 꽃밭이 있고, 가까운 거리에 숲이 있으면 좋겠어. 개울 물 소리 졸졸거리면 더 좋을 거야. 잠 없는 나, 당신을 간질러 깨워 아직 안개 걷히지 않은 아침 길, 풀섶에 달린 이슬 담을 병을 들고 산책해야지. 삐걱거리는 허리 주욱 펴보이며 내가 당신 “하나 두울~” 체조시킬 거야...
햇살이 조금 퍼지기 시작하겠지. 우리의 가는 머리카락이 은빛으로 반짝일 때 나는 당신의 이마에 오래 입맞춤하고 싶어. 사람들이 봐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아. 아주 부드러운 죽으로 우리의 아침 식사를 준비할 거야. 이를테면 쇠고기 꼭꼭 다져넣고 파릇한 야채 띄워 야채죽으로 하지. 깔깔한 입 안이 솜사탕 문 듯 할 거야. 이 때 나직히 모짜르트를 울려놓아야지...
아주 연한 헤이즐럿을 내리고 꽃무늬 박힌 찻잔 두 개에 가득 담아 이제 잉크 냄새 나는 신문을 볼 거야. 코에 걸린 안경 너머 당신의 눈빛을 읽겠지. 눈을 감고 다가가야지. 서툴지 않게 당신 코와 맞닿을 수 있어 강아지처럼 부벼볼거야. 그렇게 해보고 싶었거든...
해가 높이 오르고 창 깊숙이 들던 햇빛 물러 설 즈음 당신의 무릎을 베고오래오래 낮잠도 자야지. 아이처럼 자장가도 부탁해볼까? 어쩌면 그 때는 창 밖의 많은 것들, 세상의 분주한 것들 우리를 닮아 아주 조용하고 아주 평화로울 거야...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당신의 굽은 등에 기대 울고 싶어. 장작불 같던 가슴 그 불씨 사그러들게 하느라 참 힘들었노라.. 이별이 무서워 사랑한다 말하지 못했노라...사랑하기 너무 벅찬 그 때 나 왜 그렇게 어리석었을까 말할 거야...
겨울엔 당신의 마른 가슴 덥힐 스웨터를 짤거야. 백화점에 가서 잿빛 모자 두 개 사서 하나씩 쓰고 강변 찻집으로 나가 볼 거야. 눈이 내릴까...?
봄엔 당신, 연베이지빛 점퍼 입고 나, 목에 겨자빛 실크 스카프 매고 이른 아침 조조 영화를 보러갈까?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같은...
가을엔 희끗한 머리 곱게 빗고 헤이즐럿 보온병에 담아 들고 낙엽 밟으러 가야지.
저 벤치에 앉아 사진 한 번 찍을까? 곱게 판넬하여 창가에 걸어두어야지. 그리고 그리고.. 서점엘 가는 거야. 책을 한아름 사서 들고 서재로 가는 거야. (글/ 파스텔)
조그마한 행복
일하다 잠시 쉬는 시간에 자판기 앞에서 사람들과의 대화와 함께 마시는 커피 한잔, 화창한 봄날의 신선한 바람, 기대하지 않은 사람에게서 어느 날 받게된 편지, 외로울 때 어김없이 걸려오는 친구의 전화 벨소리, 어느날 오랫만에 내리는 봄비, 잠들기 전에 무심코 켠 오디오에서 들려오는 귀에 익은 음악소리....
때론 이런것들에 행복감울 느끼며 지쳐있는 몸을 추스리며 다시 내일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사소한 일 하나가 나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위로가 되는 이유는 우리를 힘들게 하고 괴롭게 하는 것들은 언제나 이보다 더 사소한 일이라는 것을나는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 물들이는 그대의 사랑
내 마음속에 늘 살아 있는 너 나의 시선과 모든 감각의 끝은 너를 향해 있다
나는 너를 바라보고 살고 있다
너를 생각하고 너를 사랑하면 나에게는 희망이 다가오고 세상 모든 것이 다 내 것이 된다
내 마음속에서 눈빛 스치며 웃고 있는 너를 못 견디게 못 견디게 그리워하며 가슴 아파하기 보다는 사랑받기를 원한다
너를 사랑하지 못하면 내 마음은 자꾸만 자꾸만 작아지고 초라해져서 살아갈 용기가 나지 않는다
내 짙은 그리움으로 사랑하지 못하면 어디를 떠나도 갈 곳이 없다
사랑을 받지 못하면 캄캄한 어둠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것만 같다
나는 내 마음을 물들이는 그대의 사랑을 받고 싶다.
(詩: 용혜원)
이제 당신의 아내를 안아 주세요
TV를 켜면, 거리에 나가면 놀라운 몸매의 미인들 넘쳐나지만 당신의 아내의 넉넉한 뱃살은 헬스클럽에 등록하느니 남편 보약 한첩, 애들 먹거리 하나 더 사들이는 아내의 넉넉한 마음입니다.
직장에서....대학에도...국회에도 똑똑하고 지적인 여인들의 목소리 넘쳐나지만 당신아내의 넘치는 잔소리는 깨끗한 집, 반듯한 아이들 건강한 당신을 위한 아내의 사랑의 외침입니다.
멋진 썬그라스에 폼 나게 운전대 잡은 도로의 사모님들 넘쳐 나지만 당신의 아내가 버스의 빈자리를 보고 달려가 앉는 건 집안 일에 아이들 등살에, 남편 뒷바라지, 지친 일상에 지친 육체를 잠시 기대어 쉴 쉼터가 필요한 까닭입니다.
결혼 전에는 새모이만큼 먹더니 요즘은 머슴밥 같이 먹어대는 아내 당신의 아내가 아이들이 남긴 밥, 접시 귀퉁이의 반찬까지 먹어치우는 것은 당신의 늦은 귀가로 밀려 돌아가는 식은 밥, 남은 반찬의 음식쓰레기 처리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모처럼 가족 나들이에 세련된 화장, 멋진 옷차림을 바랬지만 당신의 아내가 편한 고무줄 바지에 헐렁한 티 셔츠에, 굽낮은 구두를 신고 나서는 것은 사랑스런 당신의 아이들을 더 잘 돌보려는 엄마의 소중한 마음입니다.
밖의 밥이 지겨운 당신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갓 지은 밥을 먹고 싶은 당신에게 외식타령은 365일 밥짓고 치우는 그녀가 반찬걱정, 치울 걱정 없이 잠깐의 여유라도 찾고 싶은 소박한 소망입니다.
일주일 내내 일에 지친 당신 주말엔 그저 잠만 쏟아지는데 나가고 싶어 안달하며 볶아대는 당신의 아내 그것은 당신에게 휴식을 주는 편안한 집이 당신의 아내에겐 출퇴근도 없이 쏟아지는 일거리를 처리해야 하는 당신 아내의 일터이기 때문입니다.
꿈 많고, 아름답고 날씬하고 건강하던 당신의 그녀가 아무런 꿈도 없이, 생각도 없이, 하루하루를 그냥 살아가는 보통 아줌마가 되어 버린 것은 당신에게 그녀의 일생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꿈이 바로 당신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아가씨 때의 당당함은 어디로 갔는지 “자기 날 사랑해?, 사랑하긴 하냐구” 귀찮도록 따라다니며 물어대는 당신의 아내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아무런 느낌없이 아내이기 때문에 던져지는 키스와 포옹이 아니라 가슴 가득 안은 사랑을 사무치도록 전하는 그런 포옹입니다.
이제 당신의 아내를 안아 주세요! 당신의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꼭~~ 아주 꼭 ~~~말입니다. 귀에 대고 속삭이세요. “당신 정말 사랑해.” 라고...
남편이 하면 좋은 10가지 사랑
1. 아내에게 행복 비타민을 먹여라.
가장 좋은 비타민은 '비타민 H'이다. 표현되지 않은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하루에 한번씩 사랑한다고 말하라. 사랑은 보약과 같다. 사랑 약 이 외는 없다.
2. 여성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 한다.
아내를 연구하라. 아내와 사는 것은 군대를 지휘하는 것보다 힘들다.
3. 최고의 리더십은 섬김으로부터 시작된다.
잔소리와 꾸지람 대신 존중과 섬김으로 대하라. 섬김을 이겨낸 잔소리는 없다. 섬김이야말로 하루를 여는 열쇠며 하루를 닫는 자물쇠와 같다. 아내와 자녀를 위해 섬기는 마음으로 대하라. 아내는 신이다. 신처럼 모시면 아무 일도 없다.
4. 가장 깊은 사랑은 기다림이다.
서두르지 말라. 급하게 먹은 것은 체한다. 사랑의 핵심은 기다림에 있다. 인내심이 중요하다. 제트기도 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릴 수 없 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5. 베갯밑 대화를 나누어라.
아내가 원하는 것은 코고는 소리가 아니다. 침실에서 돌아눕지 말라. 갈라지는 가장 무서운 적이다. 마주보고 누우면 가장 가까운 사이지만 돌아 눕는 순간 부부거리는 10만리가 되고 만다. 지구를 한바퀴(40.350km) 돌 아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6. 아내에게 돈을 맡겨라. (경제권)
돈은 애정의 척도가 된다. 믿지 못함은 부부가 아니다. 아내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가계부 좀 보자'는 소리다. 보여주기 전에는 훔쳐볼 생 각을 말아라. 정 보고 싶거든 이렇게 말하라. "모자라지 않아? 힘들지." 말이라도 이렇게...
7. 아내가 아니라 여성으로 대하라.
아내는 소유의 개념이지만 연약한 여성은 보호의 개념이다. 내 아내이기 전에 한 사람의 여성임을 기억하고 보살펴 주라. 아내를 관리하려 들지 말라. ( 인격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아내는 재산이 아니라 파트너다. 삶의 영원한.........
8. 가족들을 위해 보험을 들어라.
가장 큰 보험은 시간보험이다. 시간은 저축한 것 이상을 찾아 쓸 수는 없다. 가족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이익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잠시 라도 가족들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 보라. 여행, 외식,..... 가정은 시간으로 쌓아올려지는 성(城)과 같다.
9. 아내한테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아내와 싸워 이기려는 것이다. 어리석은 쫄장부가 이기려 한다. 천하의 바보라 생각한다. 꼭 이기고 싶거든 자신을 이겨라. 승리자 곁에는 언제나 패배자만 남지만, 사랑하는 이 곁에는 사랑하는 이들로 가득 차게 된다.
10. 아내를 키워라.
아내와 생의 목표를 같이 나누어라. 아내를 식모로 취급하지 말라. (문화 생활을 즐기게 하라) 아내도 자라가야 한다. ( 끝 없는 배움의 기회를 줘라..영어회화, 꽃꽃이...) 마이너스 성장이 아니라 플러스 성장을 하도록 하라. 때로는 아내에게 품위유지비도 지불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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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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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16 | 그 분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져요.부활 제6주일 다해 2004. 5 | 2004-05-17 | 진연자 |
| 67015 | 성가대연습할만한곳. | 2004-05-17 | 변우식 |
| 67014 | 부부를 위한 좋은 글모음(펌) | 2004-05-17 | 이현철 |
| 67028 | [RE:67014]J.S.A 신부님~~~ |
2004-05-17 | 장정원 |
| 67029 | [RE:67028]JSA라고 해서 혹시... |
2004-05-17 | 김지선 |
| 67013 | 역사적 교훈 | 2004-05-17 | 배봉균 |
| 67012 | 현정수신부와 함께 하는 사도단양성교육1 | 2004-05-17 | 현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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