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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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지금 성모님이 우리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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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구 [hmk12] 쪽지 캡슐

2004-05-23 ㅣ No.67239

정말 못말리는 좌익들이 이제는 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젊은이들은 이를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며칠전 푸른 군대에 가입했습니다. 제 기도중 조국을 기억하겠습니다.

성모님께 하느님께 우리의 희망을 걸고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묵주기도, 원자폭탄보다 더 강한 기도로서 이 나라를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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