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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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30번 김은순님 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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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5월 20일자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님의 고뇌가 맑게 표현된 글을 보면서,
새삼 님에 대한 생각을 다시 갖게 되었습니다.
이 공간은 표정이라든지..비언어적인 것이 전혀 작동되지 않기에
본의아닌 오해와 편견이 다분히 존재하고 있고,
때로는 몇편의 글로서 그 사람의 전체인양 예단하게 되더군요.
저역시 남들에게 그런 아픔을 주기도, 받기도 하였지요.
자매님,
지금은 지워졌던데 어느글에선가, 님이 사시는 곳이
제가 살고 있는 동네와 매우 가까운 곳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시간과 마음이 가능하시다면
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고...배우고 싶군요.
제 메일 주소는
lbs-1001@hanmail.net 입니다.
이복선 아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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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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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261 | 프로레스링 시리즈 (1)(2)(3)(4) | 2004-05-24 | 배봉균 |
| 67258 | 시편101~102:1-27 | 2004-05-23 | 최명희 |
| 67254 | 67130번 김은순님 보십시오. | 2004-05-23 | 이복선 |
| 67253 | 신록의 계절에 | 2004-05-23 | 정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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