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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흉내내기-어머니의 기저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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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녜스입니다. <예수님 흉내내기>를 지으신 박용식 신부님이 소문난 효자였네요.
가톨릭 신문 5월 16일자 7면에는 "사모곡 부르는 효자신부"로 평화신문 5월 23일자 15면에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기사로 박용식 신부님의 효도이야기가 가슴 뭉클하게 소개되었네요.
나도 신부님처럼은 못해도 부모에게 더 잘 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어머니의 기저귀"가 그냥 쓴 이야기가 아니라 체험에서 나온 이야기임을 알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이해인 수녀님도 최기식 신부님도 감동하여 추천의 말씀을 해주셨나봐요.
5월 가정의 달에 모든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효도 많이 받았으면 좋겠어요. 아녜스 씀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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