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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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안테나로도 쓰시는 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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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끔 자유게시판에 들어오는데요 정치얘기 ,서로 비난하는 얘기들 속에 이현철신부님의 보석같은 글로 위안을 받고 있어요.복음묵상,성모님사랑,작은 이웃들의 살아가는 얘기들,자기성찰,... 언젠가 물에 빠진 오리얘기를 해 주신게 참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세상이 너희를 미워 하거든 나를 먼저 미워했다는 것을 알아라고 예수님이 그러셨죠 어둠은 결코 빛을 이기지 못하죠 그러니 어둠의 입장에서 얼마나 빛이 싫겠어요... 온 세상을 덮어버린 어둠이라는 녀석을 가느다란 한줄기 빛이 조용하게 몰아내니.... 성모님을 닮은 온화한 계절 5월에 우리의 여왕이신 마리아 엄마가 함께 계셔요. 자신의 상처에서 영롱한 진주를 담아내는 조개처럼 신부님의 마음에 성모님의 은총을 가득 품고 글을 통해 전달할 수 있는 도구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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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335 | 주어야 할 때와 받아야 할 때. | 2004-05-27 | 황미숙 |
| 67334 | 최고선장(最高船長) | 2004-05-27 | 배봉균 |
| 67332 | 십자가를 안테나로도 쓰시는 분께^^ | 2004-05-26 | 이윤주 |
| 67331 | 만남의 광장 | 2004-05-26 | 배봉균 |
| 67327 | 바오로영성 피정 | 2004-05-26 | 조숙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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