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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14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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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여 !오늘도 내일도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안에 평안 하시길 빕니다.
과거 어느때 보다 지금이 더 힘들다고 하지만 사실 전에는 더 힘들었답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 둘을 가졌다가 하나가 부족할때면 궁핍함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풍요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성당마다 성지마다 십자가의 길 14처가 없는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의 수난절때만 그 기도를 ,그것도 금요일에 한번 정도 바치고 맙니다.
물론 열심하신 분들은 사순절40일간 매일 하시는분들도 있고 또한 365일 매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영화 더 패션 오브 더 크라이스트를 본 사람들 중에는 자주 십자가의 길을 묵상 하시는분들이 있을것으로 봅니다.
십자가의 길은 우리가 반드시 따라가야 할 주님에게 가는 길입니다. 싫으나 좋으나 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평생을 살면서 어려움을 많이 당합니다. 그 어려움이 십자가이거늘 우리들은 본능적으로 피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행복으로 가는 필연의 길입니다. 그것을 통과하지 않고서는 결코 행복에로 갈 수는 없습니다.
어느 동산에 십자가의 길 14처의 길바닥에 주님의 성혈이 낭자하게 뿌려졌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법의학자들이 오랬동안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이딸리아의 어느성당에 보관 되어있는 예수님의 성혈과 똑 같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천년이나 지난 지금 그런 일이 있다는것은 강력한 멧시지일수 있습니다. 성당에 조금 일찍가서 십자가의 길을 한다면 많은 은총을 얻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희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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