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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ieve it, or no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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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이 아침에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와 그의 모친 마리아와 성 가정을 지켜 주신 성요셉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작년 11월에 나는 무엇에 걸린 개를 풀어 주다가 손을 물렸던 일이 잇었습니다. 오른손의 둘째 손가락에 2개의 구멍이 났고 금방 살이 시꺼멓게 되었으며 그 아픔은 이루 말 할수 없었습니다.
이런 경우 빨리 병원에 가서 광견병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병원이 멀고 당장 어떻게 움직일수도 없었습니다.
나의 방에는 성모님상이 있고 그 앞에는 어디서 구해 온 기적수가 있었습니다. 나는 우선 손을 깨끗이 씼고 수건으로 닦은후에 그 성모님의 기적수를 발랐습니다.
그러자 뼈의 아픔이 순식간에 없어지고, 2개의 구멍이 메워지며, 손목에 까지 진행된 시꺼먼 멍이 모두 사라지기 시작 했는데 걸리는 시간이 불과 1분도 채 안되었습니다.
사실 이런것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더 큰 영혼의 병이 치유 되었으니까요.
" 자비로우신 주님 영원히 찬미 받으소서. 사랑 하오신 어머니 사랑 합니다 아멘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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