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역시 예상햇던 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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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5-29 ㅣ No.67438

 기득권 기득권 하는것을 함부로 쓰지 말자는것입니다

 

우리들에게는 누구나 조금식 아니면 많이 기득권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이기득권을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유도를 해야지  무조건 자기 맘에 안든다고

그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보수의 기득권을 지닌 파렴치한 쪽으로

상대를 깔아 뭉개는 글을 쓰는 사람이 문제죠.

 

많은것을 가진자 그리고 권력을 지닌자중에서도 사이비 진보가 많읍니다

자기것을 지키기위해 가면을 쓰고 진보인양 전면에 나서는 많은자들을

경계해야합니다

 

제가 드린글중 외국유학 이야기는 일종의 예이고

보수중 가진자 권력있는자는 다 기득권층으로 매도하니까 내가 예를 올린것입니다

보수주의자중 많은 나눔을 하는자 권력이 있어도 없는듯 지내는 사람도 많이 있읍니다

 

진보중 쭉정이 진보를 가리는데나 힙을쓰십시오

보수는 급격한 변화는 못하겠지만 아마 변할겁니다

너무 몰아치지는 마십시오(누구처럼)

 

진보주의자들의 부모님들은 다 그렇게 교육을 시킨다고 자부하십니까?

그 많은 돈 들여가면서 유학 보내고 외지(대도시)로 내보내고 또 과외까지

시키면서 교육시키는것은 무었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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